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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수십 년간 기밀로 분류된 UFO 관련 파일 전면 공개를 국방장관 Pete Hegseth에게 지시했습니다. 전 국방부 정보 차관 크리스토퍼 멜런은 정부가 '충격적인' 위성사진과 영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안에는 '인간이 만든 것 같지 않은' 우주 물체의 선명한 이미지가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개 대상에는 국방부, NSA, 에너지부 등이 보유한 미공개 자료가 망라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름 끼치는 것은, 정부가 지금껏 이 자료들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멜런은 '인류가 혼자가 아님을 보여주는 수준'까지 공개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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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Post / AOL News
196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촬영돼 수십 년간 전 세계를 뒤흔든 '패터슨-짐린 빅풋 영상'이 조작으로 확인됐습니다. 2026년 SXSW 영화제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Capturing Bigfoot'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을 입수해 원본 장면의 '리허설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감독 마크 에반스는 이 사전 촬영본이 영상 전체가 의도적으로 무대 연출된 것임을 입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자 패터슨은 1972년 사망 직전까지 영상의 진실성을 주장했고, 공범자 짐린도 끝까지 부인해 왔기에 58년에 걸친 미스터리가 이제야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소름 끼치는 사실은, '리허설 영상'이 애초부터 존재하면서도 수십 년간 철저히 숨겨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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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Unexplained Mysteries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저수지 '살목지'가 다시 화제다. 낚시꾼들 사이에서 밤 10시만 되면 아무도 남지 않는 불문율이 있는 이곳은, 물속에서 무언가를 봤다는 목격담과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는 체험담이 지역 커뮤니티에 꾸준히 올라오는 '공포 저수지'다. 온라인에서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는 로드뷰 카메라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분을 일으켰고, 무속인들은 이곳을 '사혼(死魂)의 서식지'로 간주해 진혼 의식이 필요한 오염된 공간으로 경고한다. '누구나 갈 수 있는 저수지이지만 발을 들인 순간부터 빠져나올 수 없다'는 말이 현지에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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