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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25 데 마요의 시골 마을 에르네스티나가 괴담 방송 한 편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 Junín24는 10월 21일, 지난 주말 아메리카 TV의 「마우로 세타 프레젠타」가 이 마을을 「산 사람들이 밤에 걷기를 꺼리는 마을」로 소개했다고 전했습니다.
방송은 버려진 옛 고아원을 중심으로 출몰 증언과 기이한 소리를 담았고, 의문사와 미성년자 고문 의혹도 언급했습니다. 출연한 시 관광 담당 직원은 「머리가 아파오는 곳들이 있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는 비명과 물건이 끌리거나 떨어져 깨지는 듯한 소리를 전했습니다. 방송 뒤 시 공무원 2명이 해임됐고, 시 당국은 야당 시의원들의 주장에 맞서 촬영된 건물의 소유주와 계약 관계가 없으며 열쇠도 출입 권한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폐건물 #에르네스티나 #고아원 #괴담
방송은 버려진 옛 고아원을 중심으로 출몰 증언과 기이한 소리를 담았고, 의문사와 미성년자 고문 의혹도 언급했습니다. 출연한 시 관광 담당 직원은 「머리가 아파오는 곳들이 있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는 비명과 물건이 끌리거나 떨어져 깨지는 듯한 소리를 전했습니다. 방송 뒤 시 공무원 2명이 해임됐고, 시 당국은 야당 시의원들의 주장에 맞서 촬영된 건물의 소유주와 계약 관계가 없으며 열쇠도 출입 권한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폐건물 #에르네스티나 #고아원 #괴담
junin24.com
25 de Mayo: Informe periodístico sobre un pueblo paranormal terminó con el despido de dos funcionarias municipales
몬태나주 미줄라 다운타운의 상점 임포트 마켓에서 초자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지역 방송 뉴스토크 KGVO는 10월 21일, 이 가게 감시카메라 영상에 물건이 선반에서 떨어지고 문이 저절로 여닫히는 모습이 담겼다고 전했습니다.
건물은 1908년 지어진 옛 팍스턴 호텔이며, 지하에는 한때 시신 처리용 방이 딸린 영안실이 있었습니다. 기사를 쓴 필자는 약 5년 전 이 건물에서 심령 조사팀과 함께한 조사에서 스피릿 박스로 10~12세쯤 소녀의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다고 했지만, 결정적이라 할 증거는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귀신목격 #CCTV미스터리 #미줄라 #흉가
건물은 1908년 지어진 옛 팍스턴 호텔이며, 지하에는 한때 시신 처리용 방이 딸린 영안실이 있었습니다. 기사를 쓴 필자는 약 5년 전 이 건물에서 심령 조사팀과 함께한 조사에서 스피릿 박스로 10~12세쯤 소녀의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다고 했지만, 결정적이라 할 증거는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귀신목격 #CCTV미스터리 #미줄라 #흉가
newstalkkgvo.com
Is Something Paranormal Happening at Missoula's Import Market?
1967년 「패터슨-김린 영상」의 진위에 깊은 의문을 던지는 마크 에번스 감독의 다큐멘터리 「캡처링 빅풋」이 10월 20일 공개됐다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전했습니다. 공개일은 해당 장면이 촬영됐다고 알려진 날을 기리는 「전국 새스콰치 인식의 날」이었습니다.
영화의 핵심은 패터슨이 그보다 1년 앞서 찍은 것으로 여겨지는 약 20초 분량의 미공개 영상입니다. 말을 탄 김린으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1967년 영상 속 존재와 기묘할 만큼 닮은 「빅풋」이 카메라에서 멀어지다 잠시 뒤돌아본 뒤 덤불로 사라집니다. 조작 가담자로 지목된 이들의 인터뷰와 패터슨 아내의 고백도 담겼습니다.
다만 일부는 여전히 영상이 진짜라고 주장하며, 김린 본인은 조작을 고백한 적이 없습니다.
#빅풋 #패터슨김린 #캡처링빅풋 #미스터리
영화의 핵심은 패터슨이 그보다 1년 앞서 찍은 것으로 여겨지는 약 20초 분량의 미공개 영상입니다. 말을 탄 김린으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1967년 영상 속 존재와 기묘할 만큼 닮은 「빅풋」이 카메라에서 멀어지다 잠시 뒤돌아본 뒤 덤불로 사라집니다. 조작 가담자로 지목된 이들의 인터뷰와 패터슨 아내의 고백도 담겼습니다.
다만 일부는 여전히 영상이 진짜라고 주장하며, 김린 본인은 조작을 고백한 적이 없습니다.
#빅풋 #패터슨김린 #캡처링빅풋 #미스터리
'Capturing Bigfoot' Documentary Casts Profound Doubt on Legendary Patterson-Gimlin Film
멕시코 산마테오 틀라코스칼코 마을의 한 농장에서 양 여러 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초자연적 존재의 소행이라는 추측이 나왔다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수요일 이른 새벽, 자정 직후 양우리에서 소란이 일자 집 개들이 반응했고, 주인이 나가 보니 약 12마리의 목에 송곳니 자국으로 보이는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흔히 거론되는 추파카브라 대신 일부 주민은 중미 민간전승의 변신 존재 나우알을 지목했습니다. 회의론자들은 평범한 포식자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수의사 검진 결과가 원인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멕시코 #나우알 #추파카브라 #미스터리
수요일 이른 새벽, 자정 직후 양우리에서 소란이 일자 집 개들이 반응했고, 주인이 나가 보니 약 12마리의 목에 송곳니 자국으로 보이는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흔히 거론되는 추파카브라 대신 일부 주민은 중미 민간전승의 변신 존재 나우알을 지목했습니다. 회의론자들은 평범한 포식자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수의사 검진 결과가 원인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멕시코 #나우알 #추파카브라 #미스터리
Slew of Slain Sheep Sparks Supernatural Speculation in Mexico
10번째로 달에 발을 디딘 전직 아폴로 우주비행사 찰스 듀크가 기독교방송 CBN에 출연해 UFO 현상이 악마의 속임수라는 주장을 폈다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10월 13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듀크는 강연에서 이 생각을 밝혔다가 조롱을 받기도 했다며, 신에게 징표를 구했다고 말했습니다. 평소 과학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는 친구가 다음 날 아침 식사 자리에서 UFO 이야기를 꺼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실제로 그 대화가 이뤄졌다는 것입니다. 그는 성경을 들어 「악마도 빛의 천사로 나타날 수 있다」며, UFO는 「존재가 아니라 악마」로서 사람들을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는 JD 밴스 부통령도 3월 라디오 인터뷰에서 「외계인이 아니라 악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비슷한 주장을 한 로제티 몬시뇰은 워싱턴 대교구 수석 퇴마사직에서 물러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아폴로우주비행사 #UFO #악마 #초자연
듀크는 강연에서 이 생각을 밝혔다가 조롱을 받기도 했다며, 신에게 징표를 구했다고 말했습니다. 평소 과학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는 친구가 다음 날 아침 식사 자리에서 UFO 이야기를 꺼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실제로 그 대화가 이뤄졌다는 것입니다. 그는 성경을 들어 「악마도 빛의 천사로 나타날 수 있다」며, UFO는 「존재가 아니라 악마」로서 사람들을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는 JD 밴스 부통령도 3월 라디오 인터뷰에서 「외계인이 아니라 악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비슷한 주장을 한 로제티 몬시뇰은 워싱턴 대교구 수석 퇴마사직에서 물러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아폴로우주비행사 #UFO #악마 #초자연
Former Apollo Astronaut Says UFOs Are Demonic
미국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LA 다저스가 다시 밀워키를 찾으면서, 이 도시의 「귀신 나오는 호텔」로 악명 높은 133년 된 피스터 호텔이 또다시 화제라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10월 1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 호텔은 원정 선수들이 겪었다는 기이한 현상 때문에 야구계에서 으스스한 평판을 얻었고, 특히 다저스 선수들은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 탓에 숙박을 피해 왔습니다.
2023년 무키 베츠는 방에서 벌어질지 모를 설명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이 쓰일까 봐 이 호텔 대신 에어비앤비를 택했고, 지난해 10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때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아내가 그곳에서 자기를 거부해 묵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맥스 먼시는 「귀신이 있다면 들어와라, TV가 켜지면 친절한 귀신인 줄 알겠다」며 개의치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다저스는 일요일 밤 시리즈 1차전에서 패했습니다.
#피스터호텔 #밀워키 #다저스 #귀신호텔
2023년 무키 베츠는 방에서 벌어질지 모를 설명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이 쓰일까 봐 이 호텔 대신 에어비앤비를 택했고, 지난해 10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때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아내가 그곳에서 자기를 거부해 묵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맥스 먼시는 「귀신이 있다면 들어와라, TV가 켜지면 친절한 귀신인 줄 알겠다」며 개의치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다저스는 일요일 밤 시리즈 1차전에서 패했습니다.
#피스터호텔 #밀워키 #다저스 #귀신호텔
MLB Playoffs Put Notoriously Haunted Milwaukee Hotel Back in Spotlight
콜롬비아 바랑키야의 한 건물 옥상을 어두운 그림자 형체가 돌아다니는 영상이 현지에서 화제라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10월 1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상은 이번 주 초 밤중에 이상한 존재를 알아챈 이웃들이 촬영했습니다. 형체는 지켜보던 목격자들 앞에서 옥상 위를 움직이다가 건물 가장자리에서 멀어지며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이 건물은 아직 공사 중인 아파트 단지로, 현장 경비원들은 밤에는 출입이 봉쇄된다고 밝혔습니다. 그 시간 옥상에 누군가 있었을 리 없다는 것입니다. 콜롬비아 SNS에서는 마녀 같은 초자연적 존재라는 추측이 나오는 한편, 핼러윈을 겨냥한 장난이거나 단순 무단 침입자라는 회의적 시각도 있습니다. 형체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바랑키야 #그림자형체 #옥상미스터리 #귀신목격
이 건물은 아직 공사 중인 아파트 단지로, 현장 경비원들은 밤에는 출입이 봉쇄된다고 밝혔습니다. 그 시간 옥상에 누군가 있었을 리 없다는 것입니다. 콜롬비아 SNS에서는 마녀 같은 초자연적 존재라는 추측이 나오는 한편, 핼러윈을 겨냥한 장난이거나 단순 무단 침입자라는 회의적 시각도 있습니다. 형체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바랑키야 #그림자형체 #옥상미스터리 #귀신목격
Watch: Eerie Shadow Figure Filmed Atop Building in Colombia
영국 글로스터셔 우튼언더에지의 에인션트 램 인 보안 카메라에 유모차가 보이지 않는 힘에 밀리듯 바닥을 꽤 멀리 굴러가는 장면이 찍혔다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10월 15일 보도했습니다. 이곳은 영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나오는 펍으로 불립니다.
아이 침대의 먼지를 털던 청소 직원은 놀라지도 않고 「알았어, 거기 있는 거 알아」라고 말한 뒤 유모차를 제자리로 돌려놓고 방을 나갔습니다. 오래전 건물 아래에서 아이들의 뼈가 발견돼, 아이 유령들이 이곳에 머문다는 믿음이 전해집니다.
매니저 베스 마시는 「유모차는 그 아이들 중 하나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닥이 고르지 않아서라는 반론에는 「그 방 마룻바닥에서 뛰어봤지만 유모차는 움직이지 않았다」고, 조작 의혹에는 「그런 걸 꾸밀 시간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영상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에인션트램인 #유령펍 #CCTV미스터리 #귀신목격
아이 침대의 먼지를 털던 청소 직원은 놀라지도 않고 「알았어, 거기 있는 거 알아」라고 말한 뒤 유모차를 제자리로 돌려놓고 방을 나갔습니다. 오래전 건물 아래에서 아이들의 뼈가 발견돼, 아이 유령들이 이곳에 머문다는 믿음이 전해집니다.
매니저 베스 마시는 「유모차는 그 아이들 중 하나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닥이 고르지 않아서라는 반론에는 「그 방 마룻바닥에서 뛰어봤지만 유모차는 움직이지 않았다」고, 조작 의혹에는 「그런 걸 꾸밀 시간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영상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에인션트램인 #유령펍 #CCTV미스터리 #귀신목격
Watch: Ghost Moves Baby Carriage at Notoriously Haunted British Pub?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아파트 옥상에 아이 무덤이 있다는 괴담이 퍼졌다가 경찰 조사로 허위로 드러났습니다.
10월 5일 리 씨는 세를 놓은 자기 소유 7층 집 위 옥상에서 무덤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고, 이웃에게서 2009년에 숨진 7세 남자아이가 묻혀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야기는 중국 SNS에서 널리 퍼졌고 리 씨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10월 8일 경찰은 무덤은 없고 동물 뼈가 있는 화단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뼈는 가축이나 가금류의 것이었고 이빨은 물고기와 일치했습니다. 소문의 출처는 성이 류인 73세 이웃으로, 행정처벌을 받았습니다. 동기는 불분명합니다.
#도시전설 #옥상괴담 #중국 #괴담의반전
10월 5일 리 씨는 세를 놓은 자기 소유 7층 집 위 옥상에서 무덤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고, 이웃에게서 2009년에 숨진 7세 남자아이가 묻혀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야기는 중국 SNS에서 널리 퍼졌고 리 씨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10월 8일 경찰은 무덤은 없고 동물 뼈가 있는 화단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뼈는 가축이나 가금류의 것이었고 이빨은 물고기와 일치했습니다. 소문의 출처는 성이 류인 73세 이웃으로, 행정처벌을 받았습니다. 동기는 불분명합니다.
#도시전설 #옥상괴담 #중국 #괴담의반전
scmp.com
Chinese man arrested after fabricating rooftop child grave hoax above residential flat
미국 켄터키주 프랭클린의 역사 건물 옥타곤 홀에서 겪었다는 기이한 체험담을 현지 방송 WBKO가 10월 9일 보도했습니다.
심령 조사자 캐머런 헤슨은 문이 열리고 닫히고 물건이 저절로 움직인다고 말했습니다. 운영 책임자 베스 앨런은 은색 찻주전자가 움직여 컵을 치고 자기 뒤통수를 때렸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다른 목격담도 있습니다. 앨런은 집 안에 우리뿐이라는 걸 알았는데 한 남자가 또렷하게 지나갔다고 말했습니다. 이곳은 남북전쟁 때 야전병원으로 쓰였던 곳으로, 핼러윈 시즌에 유령 사냥 행사가 더 늘어납니다.
#옥타곤홀 #귀신목격 #켄터키 #심령조사
심령 조사자 캐머런 헤슨은 문이 열리고 닫히고 물건이 저절로 움직인다고 말했습니다. 운영 책임자 베스 앨런은 은색 찻주전자가 움직여 컵을 치고 자기 뒤통수를 때렸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다른 목격담도 있습니다. 앨런은 집 안에 우리뿐이라는 걸 알았는데 한 남자가 또렷하게 지나갔다고 말했습니다. 이곳은 남북전쟁 때 야전병원으로 쓰였던 곳으로, 핼러윈 시즌에 유령 사냥 행사가 더 늘어납니다.
#옥타곤홀 #귀신목격 #켄터키 #심령조사
wbko.com
Paranormal investigators describe hauntings at Franklin's Octagon Hall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실종 비행기를 찾는 퍼듀대 후원 탐사대가 닷새 항해 끝에 태평양 무인도 니쿠마로로에 도착했다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10월 12일 보도했습니다.
17명의 탐사대가 노리는 것은 2020년 위성사진에 처음 포착된 석호 속 소형 비행기 모양의 이상 물체 「타라이아 물체」. 에어하트의 록히드 일렉트라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온 곳입니다. 승인된 현장 수색은 7년 만이며, 이 지점엔 15년 넘게 아무도 가지 않았습니다.
탐사대는 상륙해 접근로를 낸 뒤 수요일부터 자력계·소나·하이드로프로브로 물체를 조사하고, 마지막엔 준설기로 퇴적물을 걷어낼 계획입니다. 탐사를 이끄는 고고학유산연구소(ALI) 릭 페티그루 사무총장은 이 물체 점검을 마무리할 단계에 가까워져 매우 보람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어하트 #니쿠마로로 #미제사건 #미스터리
17명의 탐사대가 노리는 것은 2020년 위성사진에 처음 포착된 석호 속 소형 비행기 모양의 이상 물체 「타라이아 물체」. 에어하트의 록히드 일렉트라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온 곳입니다. 승인된 현장 수색은 7년 만이며, 이 지점엔 15년 넘게 아무도 가지 않았습니다.
탐사대는 상륙해 접근로를 낸 뒤 수요일부터 자력계·소나·하이드로프로브로 물체를 조사하고, 마지막엔 준설기로 퇴적물을 걷어낼 계획입니다. 탐사를 이끄는 고고학유산연구소(ALI) 릭 페티그루 사무총장은 이 물체 점검을 마무리할 단계에 가까워져 매우 보람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어하트 #니쿠마로로 #미제사건 #미스터리
Purdue-Backed Earhart Expedition Arrives at Search Location
NASA가 달 표면의 깊은 구덩이가 지하 동굴로 이어지는지 조사하기로 했다고 코스트투코스트 AM이 10월 10일 보도했습니다.
대상은 2009년 발견된 마리우스 힐스 구덩이로, 깊이는 약 10층 건물 높이, 입구는 축구장만 한 크기로 전해집니다. 행성과학연구소(PSI)가 이끄는 GIMLI 프로젝트가 지표투과레이더, 지진 센서, 중력 측정으로 용암 동굴 여부와 지하 구조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보도는 이 동굴이 언젠가 우주비행사를 강한 방사선과 극한 온도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조사가 달의 화산 활동 역사를 밝힐 단서가 될 수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달의구덩이 #NASA #미스터리 #마리우스힐스
대상은 2009년 발견된 마리우스 힐스 구덩이로, 깊이는 약 10층 건물 높이, 입구는 축구장만 한 크기로 전해집니다. 행성과학연구소(PSI)가 이끄는 GIMLI 프로젝트가 지표투과레이더, 지진 센서, 중력 측정으로 용암 동굴 여부와 지하 구조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보도는 이 동굴이 언젠가 우주비행사를 강한 방사선과 극한 온도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조사가 달의 화산 활동 역사를 밝힐 단서가 될 수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달의구덩이 #NASA #미스터리 #마리우스힐스
NASA Investigates Mysterious Hole on the Moon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 지역 핌디 만달의 아파지페타 마을이 밤마다 날아드는 정체불명의 돌로 공포에 떨고 있다고 걸프투데이가 10월 4일 보도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해가 지면 지붕 위로 돌이 떨어지기 시작해 보도 당시 약 일주일째 이어졌고, 특히 밤 10시 무렵에는 몇 분 간격으로 집을 향해 돌이 날아든다고 전해집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순경 4명을 투입해 순찰했고, 마을 청년 20여 명도 경찰과 함께 인근 언덕에서 밤새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지켜보는 와중에도 돌은 계속 지붕 위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돌을 던진 사람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주민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석면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주민들은 해가 지면 문을 걸어 잠근 채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체불명의돌 #인도마을 #미스터리 #아파지페타
주민들에 따르면 해가 지면 지붕 위로 돌이 떨어지기 시작해 보도 당시 약 일주일째 이어졌고, 특히 밤 10시 무렵에는 몇 분 간격으로 집을 향해 돌이 날아든다고 전해집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순경 4명을 투입해 순찰했고, 마을 청년 20여 명도 경찰과 함께 인근 언덕에서 밤새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지켜보는 와중에도 돌은 계속 지붕 위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돌을 던진 사람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주민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석면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주민들은 해가 지면 문을 걸어 잠근 채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체불명의돌 #인도마을 #미스터리 #아파지페타
gulftoday.ae
Mysterious stone-throwing leaves Indian villagers spending sleepless nights
그룹 엠블랙 출신 가수 천둥이 아내 미미와 함께 교회에서 귀신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일화를 공개합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16회에서입니다.
천둥에 따르면 부부가 교회에 갔을 때 한 여성이 먼저 엘리베이터에 타는 모습을 봤습니다. 뒤따라 타려던 순간 문이 닫혔고, 잠시 뒤 다시 열린 엘리베이터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 여성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이었는데, 천둥은 흔히 떠올리는 귀신의 모습과 달라 오히려 더 무서웠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아직도 저에게 괴담은 힐링」이라며 누나 산다라박을 비롯한 가족 모두가 이 프로그램의 애청자라고 밝혔습니다.
#심야괴담회 #천둥 #미미 #엘리베이터귀신 #귀신목격
천둥에 따르면 부부가 교회에 갔을 때 한 여성이 먼저 엘리베이터에 타는 모습을 봤습니다. 뒤따라 타려던 순간 문이 닫혔고, 잠시 뒤 다시 열린 엘리베이터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 여성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이었는데, 천둥은 흔히 떠올리는 귀신의 모습과 달라 오히려 더 무서웠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아직도 저에게 괴담은 힐링」이라며 누나 산다라박을 비롯한 가족 모두가 이 프로그램의 애청자라고 밝혔습니다.
#심야괴담회 #천둥 #미미 #엘리베이터귀신 #귀신목격
newsis.com
'산다라박 동생' 천둥 "아내 미미와 교회서 귀신 목격"
영국 바인리 우즈(Binley Woods) 마을에서 지난 일주일 새 정체불명의 대형 고양이과 동물을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현지 경찰이 성명까지 냈다고 코스트투코스트AM이 10월 7일 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민들은 늦은 저녁 산책 중 이 동물을 여러 차례 봤고, 동물은 늘 멀찍이 떨어져 있었으며 「크고 어두운 색의 고양이과 동물」로 보였다고 합니다. 눈에 띄자마자 물가 수풀 속으로 재빨리 사라졌다고 하죠. 마을 사람들은 북미의 빅풋에 빗대 이 동물을 「캣푸트」라 부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가가지 말고, 마주치면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시간·장소를 기록해 영국 빅캣협회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빅캣 #영국미스터리 #바인리우즈 #캣푸트 #목격담
경찰에 따르면 주민들은 늦은 저녁 산책 중 이 동물을 여러 차례 봤고, 동물은 늘 멀찍이 떨어져 있었으며 「크고 어두운 색의 고양이과 동물」로 보였다고 합니다. 눈에 띄자마자 물가 수풀 속으로 재빨리 사라졌다고 하죠. 마을 사람들은 북미의 빅풋에 빗대 이 동물을 「캣푸트」라 부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가가지 말고, 마주치면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시간·장소를 기록해 영국 빅캣협회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빅캣 #영국미스터리 #바인리우즈 #캣푸트 #목격담
Multiple Witnesses Report Seeing Big Cat Roaming Around Near British Village
미국 뉴저지 마운트홀리의 역사적 벌링턴 카운티 교도소 박물관이 핼러윈 시즌 유령 투어를 엽니다. 1811년부터 1965년까지 150년 넘게 수감자를 가뒀던 이곳은 한때 미국에서 가장 오래 연속 사용된 감옥으로 알려졌고, SyFy 「고스트 헌터스」 등 심령 조사자들이 「활발한 초자연 핫스팟」이라 부른 곳입니다. 복도와 감방에 영혼이 머문다는 이야기와 설명되지 않는 현상 제보가 전해집니다.
10월 9일(금) 저녁 6~9시 가족 유령 투어(무료, 사전등록)를 시작으로, 16일부터 금·토 밤 7~10시에는 배우와 특수효과가 등장하는 유료 투어 「하이 스트리트의 유령」이 열립니다.
150년 넘는 세월이 쌓인 감방, 밤에 그 문을 열어보시겠습니까?
#벌링턴교도소 #유령투어 #흉가 #핼러윈 #뉴저지
10월 9일(금) 저녁 6~9시 가족 유령 투어(무료, 사전등록)를 시작으로, 16일부터 금·토 밤 7~10시에는 배우와 특수효과가 등장하는 유료 투어 「하이 스트리트의 유령」이 열립니다.
150년 넘는 세월이 쌓인 감방, 밤에 그 문을 열어보시겠습니까?
#벌링턴교도소 #유령투어 #흉가 #핼러윈 #뉴저지
Ghostly Fun and Spooky History on Tap at the Historic Burlington County Prison Museum This Month
영국 랭커셔 프레스턴의 새믈즈버리 홀이 오늘(10월 7일, 수) 핼러윈 시즌 「횃불 투어」를 다시 엽니다. 영국에서 가장 귀신이 많이 나오는 건물 중 하나로 꼽히는 이곳에는 13명의 유령과 영혼이 머문다고 전해지며, 첫 목격 기록은 187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60분간 진행되는 투어는 횃불을 들고 그레이트 홀, 예배당, 응접실, 현관 홀, 롱 갤러리, 사제의 방, 그리고 다락의 '고스트 룸'까지 돌아봅니다. 홀 측은 이곳의 영혼들이 악의를 품은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친근한' 유령들이라고 설명하지만, 티켓은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13명의 손님이 기다리는 다락방, 당신이라면 문을 열어보시겠습니까?
60분간 진행되는 투어는 횃불을 들고 그레이트 홀, 예배당, 응접실, 현관 홀, 롱 갤러리, 사제의 방, 그리고 다락의 '고스트 룸'까지 돌아봅니다. 홀 측은 이곳의 영혼들이 악의를 품은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친근한' 유령들이라고 설명하지만, 티켓은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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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dle.com
Torchlight Tours returns to Samlesbury Hall in Preston for Halloween 2026
미국 Historic Hotels of America가 10월 5일 '2026 가장 으스스한 호텔 TOP 25'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의 브릭 하우스 태번에는 방문객들이 한밤중 열쇠 짤랑이는 소리를 듣고, 식민지 시대 복장의 남자가 2층 침실을 들여다보는 모습을 봤으며, 파이프 담배 냄새까지 맡았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옛 병원 건물인 샌안토니오 에밀리 모건 호텔 14층에서는 병원 같은 냄새가 나고, 드물게 문을 열면 객실 대신 병원 장면이 보였다는 투숙객 보고가, 퀸 메리호에는 13번 방수문과 B340 객실, 흰옷의 여인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 호텔 홍보용 발표문에 담긴 목격담으로, 확인된 현상은 아닙니다.
#귀신호텔 #할로윈 #흰옷의여인 #퀸메리호 #오싹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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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enewswire.com
The 2026 Top 25 Historic Hotels of America Most Haunted Hotels List Is Announced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의 빅토리아풍 저택 호니브룩 하우스(현 엠프레스 B&B)에 얽힌 목격담을 현지 방송 KATV가 10월 1일 전했습니다. 1993년 저택을 인수해 25년간 운영한 전 소유주 로버트 블레어는 유령의 존재를 확신하진 않는다면서도, 검은 홈부르크 모자와 검은 외투, 흰 스카프 차림의 남자가 계단을 걸음 없이 내려가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개조 공사 중 일하던 도장공 한 명은 탑 안 카드놀이방에서 무언가를 보고는 '유령 안 믿어'를 되뇌며 뛰쳐나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투숙객들 사이에서는 분홍 드레스 차림 여성의 기척도 전해지는데, 대체로 해롭지 않은 존재라고 합니다.
#귀신목격 #아칸소 #빅토리아저택 #계단의남자 #오싹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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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v.com
Arkansas' haunted Victorian mansion: KATV crew spends night at Empress of Little Rock
케냐 게타레 마을에서 부엌 벽 그을음이 성모 마리아를 닮았다는 소동 끝에 집주인이 부엌을 허물었다고 코스트 투 코스트 AM이 9월 28일 전했습니다. 9월 초 아내 메리 온솜비가 숯불 요리 뒤 벽에 앉은 그을음에서 성모 마리아를 닮은 모습을 봤다고 하며,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퍼지자 이튿날 수백 명이 기도하러 몰렸습니다. 출타 중이던 남편 찰스는 회의적이었고, 밤에 괭이로 부엌을 부순 뒤 다음 날 몰려온 신자들을 마체테로 위협했다고 합니다. 이웃들에 따르면 그는 부엌에 성모 마리아의 형상은 없다고 말했으며, 이후 인파는 줄었다고 합니다.
#케냐 #성모발현 #초자연 #벽의얼굴 #오싹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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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Man Demolishes Kitchen to Stop Crowds Flocking to See Suspected Marian Appar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