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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아라라트산 인근 두르피나르 지층에서 미 공군이 개발한 특수 레이더로 새 지하 스캔이 진행됐고, '노아의 방주 스캔' 프로젝트팀이 22일(현지시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지표 아래에서 단단한 암반과는 다른 층상 구조와 정체불명의 빈 공간들이 포착됐고, 일부는 방주 내부의 벽·지지대·구획을 연상시킨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연구팀 대표 바흐타르 박사는 '탄화된 인공 목재와 자연 암반을 구분할 수 있는 레이더 기술로 정밀 시추 지점을 정하는 중'이라 밝혔고, 프로젝트 설립자 앤드루 존스는 '가장 강도 높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식 결과는 수 주 내 발표될 예정입니다. (8월 22일 unexplained-mysteries.com 보도)
#노아의방주 #미스터리실화 #터키미스터리 #고고학미스터리 #오싹오리
지표 아래에서 단단한 암반과는 다른 층상 구조와 정체불명의 빈 공간들이 포착됐고, 일부는 방주 내부의 벽·지지대·구획을 연상시킨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연구팀 대표 바흐타르 박사는 '탄화된 인공 목재와 자연 암반을 구분할 수 있는 레이더 기술로 정밀 시추 지점을 정하는 중'이라 밝혔고, 프로젝트 설립자 앤드루 존스는 '가장 강도 높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식 결과는 수 주 내 발표될 예정입니다. (8월 22일 unexplained-mysteries.com 보도)
#노아의방주 #미스터리실화 #터키미스터리 #고고학미스터리 #오싹오리
unexplained-mysteries.com
New scans reveal anomalies at 'Noah's Ark' formation in Turkey
스코틀랜드 네스호를 찾은 존 월리스·제이미 월리스 부부가 지난 7월 27일 아침 촬영한 사진 한 장이 화제입니다.
사진 속에는 수면 바로 아래에서 길게 이어지는 정체불명의 그림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었습니다. 부부는 '촬영 당시 하늘에는 그림자를 설명할 만한 것이 전혀 없었다'며 새, 비행기, 구름 등 어떤 것도 원인이 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네스호 괴물 '네시' 목격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정체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8월 21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네시목격 #네스호괴담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사진 속에는 수면 바로 아래에서 길게 이어지는 정체불명의 그림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었습니다. 부부는 '촬영 당시 하늘에는 그림자를 설명할 만한 것이 전혀 없었다'며 새, 비행기, 구름 등 어떤 것도 원인이 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네스호 괴물 '네시' 목격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정체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8월 21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네시목격 #네스호괴담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coasttocoastam.com
Intriguing Shadow Spotted Beneath Surface of Loch Ness
미국 텍사스주 클리블랜드에서 8월 10일 저녁, 근무 중이던 한 남성이 무심코 뒤를 돌아봤다가 하늘에 떠 있는 정체불명의 물체를 목격하고 곧바로 영상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물체는 완전한 원이 아닌 알파벳 'C'자처럼 한쪽이 끊긴 고리 모양으로 빛나며 제자리에서 맹렬하게 계속 회전하고 있었습니다. 목격자는 '일하다 뒤돌아봤는데 저게 하늘에 떠 있었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고, 영상 공개 후 UFO 커뮤니티에서는 드론, 조명 착시, 미확인 비행체 등 다양한 추측이 오가는 중입니다. 물체가 이후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끝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8월 17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UFO목격 #텍사스미스터리 #설명불가현상 #초자연현상 #오싹오리
물체는 완전한 원이 아닌 알파벳 'C'자처럼 한쪽이 끊긴 고리 모양으로 빛나며 제자리에서 맹렬하게 계속 회전하고 있었습니다. 목격자는 '일하다 뒤돌아봤는데 저게 하늘에 떠 있었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고, 영상 공개 후 UFO 커뮤니티에서는 드론, 조명 착시, 미확인 비행체 등 다양한 추측이 오가는 중입니다. 물체가 이후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끝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8월 17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UFO목격 #텍사스미스터리 #설명불가현상 #초자연현상 #오싹오리
coasttocoastam.com
Watch: Strange Spinning UFO Spotted in Texas
미국 콜로라도주 힌스데일 카운티에서 지난 7월 28일, 야생동물을 구경하다 숲에서 걸어 나오는 거대한 두 발 짐승을 목격한 부부가 화제입니다.
목격자인 아내는 '걸음이 미끄러지듯 부드럽고 색은 검은빛 갈색이었다. 머리가 어깨에 파묻힌 듯했고 팔은 길고 털투성이였다'며 주변 나무 크기로 미루어 키를 7~9피트(약 2.1~2.7m)로 추정했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던 남편도 함께 현장에 돌아가 정체불명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아내가 이렇게 반응하는 건 처음 봤다'며 확신했습니다. 부부는 이 사실을 빅풋필드연구기구(BFRO)에 정식 제보했지만 명확한 설명은 아직 없습니다. (8월 15일 unexplained-mysteries.com 보도)
#빅풋목격 #콜로라도괴담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목격자인 아내는 '걸음이 미끄러지듯 부드럽고 색은 검은빛 갈색이었다. 머리가 어깨에 파묻힌 듯했고 팔은 길고 털투성이였다'며 주변 나무 크기로 미루어 키를 7~9피트(약 2.1~2.7m)로 추정했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던 남편도 함께 현장에 돌아가 정체불명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아내가 이렇게 반응하는 건 처음 봤다'며 확신했습니다. 부부는 이 사실을 빅풋필드연구기구(BFRO)에 정식 제보했지만 명확한 설명은 아직 없습니다. (8월 15일 unexplained-mysteries.com 보도)
#빅풋목격 #콜로라도괴담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unexplained-mysteries.com
Couple encounters 'Bigfoot' while driving through Colorado
영국 노샘프턴셔 디너소프 마을에서 주민 멜 반스 씨가 지난 7월 말 늦은 저녁, 자택 인근 밭에 흑표범을 연상시킬 만큼 몸집이 거대한 검은 고양잇과 동물이 서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반스 씨는 '집고양이라기엔 너무 컸다. 불과 4.5m 거리였다'며 너무 놀라 휴대폰을 가지러 집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 가까스로 영상 촬영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즉시 노샘프턴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 측도 '대형 고양잇과 동물을 목격했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인근 러틀랜드 일대에서는 수년째 정체불명의 대형 고양이 목격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8월 18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등 해외 매체 보도)
#빅캣목격 #영국괴담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반스 씨는 '집고양이라기엔 너무 컸다. 불과 4.5m 거리였다'며 너무 놀라 휴대폰을 가지러 집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 가까스로 영상 촬영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즉시 노샘프턴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 측도 '대형 고양잇과 동물을 목격했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인근 러틀랜드 일대에서는 수년째 정체불명의 대형 고양이 목격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8월 18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등 해외 매체 보도)
#빅캣목격 #영국괴담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coasttocoastam.com
Watch: Astonished Witness Films Big Cat in Britain?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아마라바티 지구의 한 부족 기숙학교에서 지난 7월 22일, 여학생 4명이 갑자기 웃음과 울음을 번갈아 터뜨리는 기이한 발작 증세를 보이며 소동이 시작됐습니다.
「귀신에 씐 것 같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자 재학생 800여 명 중 무려 600여 명이 겁에 질려 기숙사를 뛰쳐나갔습니다. 학생들은 한밤중 복도에서 발찌 짤랑이는 소리와 정체불명의 웃음소리, 흐느낌이 들려왔다고 증언했습니다.
의료 전문가들은 초자연 현상이 아닌 집단 히스테리(정신적 스트레스)로 추정된다고 밝혔지만, 당국이 학생과 가족을 안심시키려 애쓰는 지금도 소문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8월 17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빙의체험 #집단히스테리 #인도괴담 #기숙사괴담 #오싹오리
「귀신에 씐 것 같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자 재학생 800여 명 중 무려 600여 명이 겁에 질려 기숙사를 뛰쳐나갔습니다. 학생들은 한밤중 복도에서 발찌 짤랑이는 소리와 정체불명의 웃음소리, 흐느낌이 들려왔다고 증언했습니다.
의료 전문가들은 초자연 현상이 아닌 집단 히스테리(정신적 스트레스)로 추정된다고 밝혔지만, 당국이 학생과 가족을 안심시키려 애쓰는 지금도 소문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8월 17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빙의체험 #집단히스테리 #인도괴담 #기숙사괴담 #오싹오리
'Possession' Rumors Prompt Mass Exodus From School Dormitory in India
미국 SNS에서 8월 12일 저녁 7시 33분(미 동부시간) 지구 중력이 7초간 완전히 사라진다는 괴소문이 퍼지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유출된 나사(NASA) 문서 '프로젝트 앵커'를 근거로 든다는 주장이었지만, 정작 그 문서의 실물은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는 사람과 물건이 일제히 공중에 떠올랐다가 떨어지며 최대 4천만 명이 추락사할 수 있다는 섬뜩한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하지만 예고된 시각이 지나도록 중력 이상도, 공중부양도, 추락 사고도 전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나사 측은 '지구가 중력을 잃으려면 지구 자체가 질량을 잃어야 한다'며 괴담을 일축했습니다. (8월 16일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괴소문 #지구중력괴담 #가짜뉴스 #오싹오리
일부는 사람과 물건이 일제히 공중에 떠올랐다가 떨어지며 최대 4천만 명이 추락사할 수 있다는 섬뜩한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하지만 예고된 시각이 지나도록 중력 이상도, 공중부양도, 추락 사고도 전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나사 측은 '지구가 중력을 잃으려면 지구 자체가 질량을 잃어야 한다'며 괴담을 일축했습니다. (8월 16일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괴소문 #지구중력괴담 #가짜뉴스 #오싹오리
unexplained-mysteries.com
Bizarre conspiracy about Earth's gravity is proven wrong as date passes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 탐사로버 큐리오시티가 2023년 8월 촬영한 화성 표면 사진 한 장이 3년 만에 재조명되며 화제입니다.
우주 이상현상을 추적해온 SNS 이용자 카리 시베르첸이 최근 공개한 이 사진에는 검은 몸통 아래 가느다란 다리 두 개가 뻗은 '삼각대'(또는 해파리) 모양의 정체불명 형체가 찍혀 있습니다.
가장 소름 끼치는 대목은, 불과 1분 전 같은 지점을 찍은 다른 사진에는 이 형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인 탐사 헬기 인제뉴어티일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당시 헬기는 수천 km 떨어진 곳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배제됐습니다. NASA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8월 14일 해외 매체 보도)
#미스터리 #화성사진 #NASA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우주 이상현상을 추적해온 SNS 이용자 카리 시베르첸이 최근 공개한 이 사진에는 검은 몸통 아래 가느다란 다리 두 개가 뻗은 '삼각대'(또는 해파리) 모양의 정체불명 형체가 찍혀 있습니다.
가장 소름 끼치는 대목은, 불과 1분 전 같은 지점을 찍은 다른 사진에는 이 형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인 탐사 헬기 인제뉴어티일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당시 헬기는 수천 km 떨어진 곳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배제됐습니다. NASA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8월 14일 해외 매체 보도)
#미스터리 #화성사진 #NASA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unexplained-mysteries.com
Mystery 'tripod' spotted in photograph taken by Mars rover
에콰도르 로스리오스주 빈세스의 한 남성이 지난주 늦은 밤 바나나 농장으로 짐을 나르러 가던 중, 흙길 한복판을 가로막고 선 정체불명의 형체를 목격하고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작업등 불빛 아래 드러난 형체는 하얀 옷을 걸치고 긴 검은 머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여성의 모습이었습니다. 남성은 형체 쪽에서 알 수 없는 울음소리가 들려왔다고 진술했고, 잠시 시선을 돌린 사이 형체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사진은 여러 공포영화 속 귀신 형상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과 함께 SNS에서 빠르게 퍼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흰 작업복이나 판초가 조명에 반사돼 착시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목격자는 여전히 유령이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8월 6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귀신목격 #심령사진 #에콰도르괴담 #설명불가사진 #오싹오리
작업등 불빛 아래 드러난 형체는 하얀 옷을 걸치고 긴 검은 머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여성의 모습이었습니다. 남성은 형체 쪽에서 알 수 없는 울음소리가 들려왔다고 진술했고, 잠시 시선을 돌린 사이 형체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사진은 여러 공포영화 속 귀신 형상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과 함께 SNS에서 빠르게 퍼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흰 작업복이나 판초가 조명에 반사돼 착시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목격자는 여전히 유령이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8월 6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보도)
#귀신목격 #심령사진 #에콰도르괴담 #설명불가사진 #오싹오리
Ghost Woman Photographed in Ecuador?
브라질 판타나우 습지에서 촬영된 영상 한 편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플라비아 타소는 지난 10일(월요일) 저녁, 와이파이 신호를 잡으려 집 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따라 걷는 낯선 형체를 목격했습니다. 유난히 긴 다리와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눈빛을 가진 이 개과 동물의 모습은 영락없는 늑대인간이었습니다.
영상이 SNS에 퍼지며 '늑대인간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지만, 정체는 남미 최대 개과 동물인 갈기늑대로 밝혀졌습니다. 타소가 몸을 일으키자 냄새를 맡던 갈기늑대는 그대로 뒷걸음질치며 어둠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8월 14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등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늑대인간 #브라질괴담 #설명불가영상 #오싹오리
사진작가 플라비아 타소는 지난 10일(월요일) 저녁, 와이파이 신호를 잡으려 집 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따라 걷는 낯선 형체를 목격했습니다. 유난히 긴 다리와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눈빛을 가진 이 개과 동물의 모습은 영락없는 늑대인간이었습니다.
영상이 SNS에 퍼지며 '늑대인간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지만, 정체는 남미 최대 개과 동물인 갈기늑대로 밝혀졌습니다. 타소가 몸을 일으키자 냄새를 맡던 갈기늑대는 그대로 뒷걸음질치며 어둠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8월 14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등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늑대인간 #브라질괴담 #설명불가영상 #오싹오리
coasttocoastam.com
Watch: Wondrous 'Werewolf' Filmed in Brazil
중국의 한 오컬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1년 전 올린 저주 영상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130만 팔로워를 보유했던 24세의 이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8월, 관음보살상을 직접 부수며 '정말 벌을 받는지 확인해보겠다'는 미신 타파 챌린지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약 1년 뒤인 올해 7월 15일 새벽, 광시에서 광저우로 향하던 차량이 사고를 당해 뇌손상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한 달 가까운 혼수상태 끝에 8월 10일 결국 세상을 떠났고, 유족은 밀려드는 억측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부고 소식에 SNS에서는 옛 영상이 재확산되며 '업보'라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저주와 사고의 직접적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8월 12일 해외 매체 보도)
#저주받은물건 #관음보살상 #도시전설 #업보 #오싹오리
130만 팔로워를 보유했던 24세의 이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8월, 관음보살상을 직접 부수며 '정말 벌을 받는지 확인해보겠다'는 미신 타파 챌린지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약 1년 뒤인 올해 7월 15일 새벽, 광시에서 광저우로 향하던 차량이 사고를 당해 뇌손상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한 달 가까운 혼수상태 끝에 8월 10일 결국 세상을 떠났고, 유족은 밀려드는 억측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부고 소식에 SNS에서는 옛 영상이 재확산되며 '업보'라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저주와 사고의 직접적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8월 12일 해외 매체 보도)
#저주받은물건 #관음보살상 #도시전설 #업보 #오싹오리
dexerto.com
Supernatural influencer dies in car crash a year after infamous video destroying religious statue
콜롬비아 메데인의 한 아파트 단지, 8월 초 저녁 경비원들이 주차장을 가로지르는 반투명한 형체를 보안카메라로 목격했습니다.
형체는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다 커다란 콘크리트 기둥 뒤로 사라졌다 다시 나타났는데, 이때 손에는 마치 빗자루처럼 보이는 물체가 들려 있었습니다. 그대로 걸음을 옮기던 형체는 점점 배경 속으로 녹아들 듯 흐려지더니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경비원들은 사람이라기엔 형체가 지나치게 투명했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영상이 공개되자 SNS에서는 '청소하던 유령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8월 13일 해외 매체 보도)
#귀신목격 #콜롬비아괴담 #CCTV미스터리 #유령영상 #소름주의
형체는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다 커다란 콘크리트 기둥 뒤로 사라졌다 다시 나타났는데, 이때 손에는 마치 빗자루처럼 보이는 물체가 들려 있었습니다. 그대로 걸음을 옮기던 형체는 점점 배경 속으로 녹아들 듯 흐려지더니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경비원들은 사람이라기엔 형체가 지나치게 투명했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영상이 공개되자 SNS에서는 '청소하던 유령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8월 13일 해외 매체 보도)
#귀신목격 #콜롬비아괴담 #CCTV미스터리 #유령영상 #소름주의
Watch: Security Camera Films Ghost in Colombia?
「진짜 미라의 저주」가 현실판 공포로 떠올랐습니다. 영국 스태퍼드셔대 연구팀이 SNS·경매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미라화된 인체 게시물 128건을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미라 머리였고 손·발 같은 신체 부위도 흔하게 팔리고 있었습니다. 방부 처리 화학물질과 곰팡이 포자가 그대로 남아 있는데도 판매자는 안전 안내조차 하지 않아, 소포를 다루는 우체국 직원과 세관원까지 위험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연구팀은 1970년대 폴란드 카지미에시 4세의 관을 열었던 학자 12명 중 10명이 숨진 사건, 투탕카멘을 발굴한 카나본 경의 죽음까지 모두 곰팡이 포자 흡입 탓일 가능성을 지목하며 「미라의 저주」는 초자연이 아닌 진짜 생물학적 위협이라고 경고했습니다. (8월 13일 phys.org 등 해외 매체 보도)
#저주받은물건 #미라의저주 #투탕카멘저주 #미스터리실화 #오싹오리
연구팀은 1970년대 폴란드 카지미에시 4세의 관을 열었던 학자 12명 중 10명이 숨진 사건, 투탕카멘을 발굴한 카나본 경의 죽음까지 모두 곰팡이 포자 흡입 탓일 가능성을 지목하며 「미라의 저주」는 초자연이 아닌 진짜 생물학적 위협이라고 경고했습니다. (8월 13일 phys.org 등 해외 매체 보도)
#저주받은물건 #미라의저주 #투탕카멘저주 #미스터리실화 #오싹오리
phys.org
'Real mummy's curse' behind sale and trade of mummified remains exposed
충남 천안의 한 폐모텔이 '흉가 체험 성지'로 소문나며 유튜버와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모텔에서는 지난달 쓰러진 남녀 3명이 발견되는 사건까지 있었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인근 백석대 부지의 미개교 대학교 건물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강의실 벽에는 「악마」 「살려달라」 「억울하다」는 낙서가 가득하고, 교단 앞에는 붉은 십자가가 여러 개 그어져 있으며 침대가 녹아내린 흔적까지 발견됐습니다. 주민들은 '새벽 1~2시에도 7~8명씩 몰려든다'며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8월 11일 JTBC 밀착카메라 보도)
#흉가체험 #폐건물괴담 #저주받은장소 #천안폐모텔 #오싹오리
인근 백석대 부지의 미개교 대학교 건물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강의실 벽에는 「악마」 「살려달라」 「억울하다」는 낙서가 가득하고, 교단 앞에는 붉은 십자가가 여러 개 그어져 있으며 침대가 녹아내린 흔적까지 발견됐습니다. 주민들은 '새벽 1~2시에도 7~8명씩 몰려든다'며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8월 11일 JTBC 밀착카메라 보도)
#흉가체험 #폐건물괴담 #저주받은장소 #천안폐모텔 #오싹오리
news.nate.com
[밀착카메라] 「시신까지 나왔는데」 문 활짝…흉가 체험 '성지' 가봤더니
호주 관광객 오스카 그레이 씨가 7월 21일 오후 스코틀랜드 네스호 어커트 성 인근 호숫가에서 어두운 초록빛의 납작한 머리 형체가 수면 위로 불쑥 솟아오르는 것을 목격하고 사진 촬영에 성공했습니다.
머리 형체 뒤로는 같은 색깔의 혹 두 개가 연이어 떠올랐다 가라앉아,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가 남긴 흔적으로 추정됩니다. 그레이 씨는 이 사진을 "네스호 괴물 공식 목격 등록소(Official Loch Ness Monster Sightings Register)"에 정식 제보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틀 뒤인 7월 23일, 9세 소녀 크리스탈도 같은 호수에서 비슷한 형체를 촬영해 함께 화제가 됐습니다. (8월 12일 해외 매체 보도)
#네스호괴물 #유령사진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머리 형체 뒤로는 같은 색깔의 혹 두 개가 연이어 떠올랐다 가라앉아,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가 남긴 흔적으로 추정됩니다. 그레이 씨는 이 사진을 "네스호 괴물 공식 목격 등록소(Official Loch Ness Monster Sightings Register)"에 정식 제보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틀 뒤인 7월 23일, 9세 소녀 크리스탈도 같은 호수에서 비슷한 형체를 촬영해 함께 화제가 됐습니다. (8월 12일 해외 매체 보도)
#네스호괴물 #유령사진 #미스터리실화 #설명불가현상 #오싹오리
Australian Tourist Spots Loch Ness Monster?
미국 콜로라도주 레이크시티 인근 149번 고속도로에서 7월 28일, 차로 이동하던 한 여성 운전자가 숲에서 뛰쳐나와 순식간에 언덕 위로 사라지는 정체불명의 두 발 달린 형체를 목격했습니다.
사슴이나 엘크를 살피던 중이었다는 그는 '나는 빅풋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날 이후 완전히 믿게 됐다'고 진술했습니다. 목격 내용은 빅풋 현장연구기구(BFRO)에 정식 제보됐고, 8월 10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이 이를 보도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목격 장소는 과거에도 사스콰치 출몰설이 꾸준히 제기돼온 지역이라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8월 10일 해외 매체 보도)
#빅풋목격 #사스콰치 #콜로라도괴담 #미스터리실화 #오싹오리
사슴이나 엘크를 살피던 중이었다는 그는 '나는 빅풋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날 이후 완전히 믿게 됐다'고 진술했습니다. 목격 내용은 빅풋 현장연구기구(BFRO)에 정식 제보됐고, 8월 10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이 이를 보도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목격 장소는 과거에도 사스콰치 출몰설이 꾸준히 제기돼온 지역이라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8월 10일 해외 매체 보도)
#빅풋목격 #사스콰치 #콜로라도괴담 #미스터리실화 #오싹오리
coasttocoastam.com
Colorado Motorist Reports Sasquatch Sighting
인도 구자라트주 모르비 비르파르다 마을, 새로 판 18피트 깊이 우물에서 8월 2일부터 물이 스스로 출렁이며 가장자리 밖으로 넘쳐흐르는 기이한 현상이 닷새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변 다른 우물은 모두 잠잠한데 유독 이 우물만 파도치듯 움직여 "저주받은 우물 아니냐"는 소문이 퍼졌고, 소식을 들은 수백 명의 주민과 여행객이 몰려들어 직접 확인하려 줄을 섰습니다.
지질 당국은 인근에 단층대가 없다며 지진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채 전문가팀의 정밀 조사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8월 7일 해외 매체 보도)
#미스터리우물 #인도괴담 #설명불가현상 #저주받은우물 #오싹오리
지질 당국은 인근에 단층대가 없다며 지진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채 전문가팀의 정밀 조사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8월 7일 해외 매체 보도)
#미스터리우물 #인도괴담 #설명불가현상 #저주받은우물 #오싹오리
republicworld.com
Mystery Well in Gujarat's Morbi Draws Crowds as Water Ripples for Days; Officials Rule Out Seismic Activity
영국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의 한 공동묘지에서 60대 남성이 전쟁 묘비를 촬영하던 중, 휴대폰 카메라 렌즈 너머로 1940년대풍 옷차림에 분홍 카디건을 입은 20대 여성이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에서 눈을 뗀 순간 여성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그가 서 있던 자리 바로 옆 묘비의 주인이 1947년 사망한 여성이었다는 점입니다. 이 사연이 SNS에 알려지며 같은 묘지에서 유령을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습니다. (8월 8일 해외 매체 보도)
#귀신목격 #영국괴담 #공동묘지귀신 #심령사진 #오싹오리
더 소름 끼치는 건, 그가 서 있던 자리 바로 옆 묘비의 주인이 1947년 사망한 여성이었다는 점입니다. 이 사연이 SNS에 알려지며 같은 묘지에서 유령을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습니다. (8월 8일 해외 매체 보도)
#귀신목격 #영국괴담 #공동묘지귀신 #심령사진 #오싹오리
stratford-herald.com
Stratford cemetery spooky sighting sparks tales of ghosts
미국 국방부가 8월 7일(현지시간) 미확인비행현상(UAP) 관련 문서·영상 41건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기밀 해제 행정명령에 따른 다섯 번째 공개로, 1950년부터 올해까지 70여 년치 기록이 포함됐습니다.
가장 소름 끼치는 사례는 2002년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상공. 전직 조종사는 새벽 4시 30분경 별빛을 가릴 만큼 거대한 삼각형 물체가 머리 위로 지나갔다고 진술했고, 동료 조종사는 무전으로 '저거 봤어?'라고 되물었습니다.
2021년 오만만 상공에서는 특수작전 항공기가 함포 사격에 반응하듯 움직이는 정체불명 물체 25개를 포착한 영상도 함께 공개됐지만, 국방부는 여전히 정체를 밝히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7일 해외 매체 보도)
#UFO공개 #펜타곤UFO파일 #미확인비행현상 #설명불가현상 #미스터리실화
가장 소름 끼치는 사례는 2002년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상공. 전직 조종사는 새벽 4시 30분경 별빛을 가릴 만큼 거대한 삼각형 물체가 머리 위로 지나갔다고 진술했고, 동료 조종사는 무전으로 '저거 봤어?'라고 되물었습니다.
2021년 오만만 상공에서는 특수작전 항공기가 함포 사격에 반응하듯 움직이는 정체불명 물체 25개를 포착한 영상도 함께 공개됐지만, 국방부는 여전히 정체를 밝히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7일 해외 매체 보도)
#UFO공개 #펜타곤UFO파일 #미확인비행현상 #설명불가현상 #미스터리실화
Pentagon releases new batch of UFO files: 'Did you see that?'
호주 태즈메이니아 미앤더밸리에서는 7월 초부터 매더커밍스 봉우리 상공에 정체불명의 빛 무리가 거의 매일 밤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번에 최대 6개까지 나타나는 이 빛들은 약 45분간 하늘에 머물며 급격한 각도로 방향을 꺾는 움직임을 보였고, 20~30km 떨어진 곳에서도 또렷이 보일 만큼 밝았습니다. 주민들은 처음엔 드론으로 의심했지만, 상업용 드론 조종사들은 배터리로는 그렇게 오래 떠 있을 수 없다며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웨인 존스턴 시장은 '우리도 정체를 전혀 모르겠다'며 직접 목격자를 찾고 고해상도 촬영 제보를 요청했지만, 한 달 넘게 이어진 이 빛의 정체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8월 6일 해외 매체 보도)
#UFO목격 #태즈메이니아미스터리 #미확인비행체 #설명불가현상 #미스터리실화
한 번에 최대 6개까지 나타나는 이 빛들은 약 45분간 하늘에 머물며 급격한 각도로 방향을 꺾는 움직임을 보였고, 20~30km 떨어진 곳에서도 또렷이 보일 만큼 밝았습니다. 주민들은 처음엔 드론으로 의심했지만, 상업용 드론 조종사들은 배터리로는 그렇게 오래 떠 있을 수 없다며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웨인 존스턴 시장은 '우리도 정체를 전혀 모르겠다'며 직접 목격자를 찾고 고해상도 촬영 제보를 요청했지만, 한 달 넘게 이어진 이 빛의 정체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8월 6일 해외 매체 보도)
#UFO목격 #태즈메이니아미스터리 #미확인비행체 #설명불가현상 #미스터리실화
coasttocoastam.com
Series of UFO Sightings Has Tasmanian Mayor Seeking Ans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