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공포 뉴스
최신 초자연 현상과 공포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전체
귀신 목격
(28)
폐건물 탐험
(36)
도시전설
(26)
초자연 현상
(33)
저주받은 물건
(2)
수면 마비
(2)
빙의 체험
(16)
의식 실패
(2)
미스터리 실화
(140)
기타
(102)
충남 천안의 한 폐모텔이 '흉가 체험 성지'로 소문나며 유튜버와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모텔에서는 지난달 쓰러진 남녀 3명이 발견되는 사건까지 있었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인근 백석대 부지의 미개교 대학교 건물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강의실 벽에는 「악마」 「살려달라」 「억울하다」는 낙서가 가득하고, 교단 앞에는 붉은 십자가가 여러 개 그어져 있으며 침대가 녹아내린 흔적까지 발견됐습니다. 주민들은 '새벽 1~2시에도 7~8명씩 몰려든다'며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8월 11일 JTBC 밀착카메라 보도)
#흉가체험 #폐건물괴담 #저주받은장소 #천안폐모텔 #오싹오리
인근 백석대 부지의 미개교 대학교 건물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강의실 벽에는 「악마」 「살려달라」 「억울하다」는 낙서가 가득하고, 교단 앞에는 붉은 십자가가 여러 개 그어져 있으며 침대가 녹아내린 흔적까지 발견됐습니다. 주민들은 '새벽 1~2시에도 7~8명씩 몰려든다'며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8월 11일 JTBC 밀착카메라 보도)
#흉가체험 #폐건물괴담 #저주받은장소 #천안폐모텔 #오싹오리
news.nate.com
[밀착카메라] 「시신까지 나왔는데」 문 활짝…흉가 체험 '성지' 가봤더니
영국 에식스주 클랙턴온시 일대가 유령 마을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1582년 마녀를 가두던 감옥 '더 케이지'에서는 최근 조사단이 미는 힘, 문 쾅 닫힘, 정체불명 목소리, 그림자 형체, 급격한 온도 하강 등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다수 기록했습니다.
인근 세인트 오사이스 수도원에는 서기 653년 바이킹에게 참수된 색슨 공주 오사이스가 자신의 잘린 머리를 손에 들고 옛 수도원 부지를 떠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두건 쓴 백의 수도사와 창문을 들여다보는 유령 수녀까지 목격됩니다. 클랙턴 부두와 옛 극장에서도 정체불명의 발소리와 사라지는 형체가 반복 목격되고 있습니다. (7월 13일 해외 매체 보도)
#폐건물괴담 #영국귀신마을 #폴터가이스트 #저주받은장소 #오싹오리
인근 세인트 오사이스 수도원에는 서기 653년 바이킹에게 참수된 색슨 공주 오사이스가 자신의 잘린 머리를 손에 들고 옛 수도원 부지를 떠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두건 쓴 백의 수도사와 창문을 들여다보는 유령 수녀까지 목격됩니다. 클랙턴 부두와 옛 극장에서도 정체불명의 발소리와 사라지는 형체가 반복 목격되고 있습니다. (7월 13일 해외 매체 보도)
#폐건물괴담 #영국귀신마을 #폴터가이스트 #저주받은장소 #오싹오리
The Unquiet Spirits of Clacton-on-Sea
미국 아이다호주 세인트앤서니의 옛 소년원 건물(현재는 에어비앤비 '서머힐 에스테이트')에서 솔트레이크시티의 유령 헌팅팀 '브로큰 윙스 패러노멀'이 밤샘 조사를 벌였습니다.
도착 직후부터 두드리는 소리와 물건 던지는 소음,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카메라엔 문이 저절로 열리는 장면까지 포착됐습니다. 리더 스티브 커터는 "도착한 순간부터 계속 누군가 지켜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1924년 지어진 이 건물에서 1941년 14세 소녀 호프 차콘이 공동 샤워실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사실입니다. 공식 사인은 자살이지만 유족은 이를 부인해왔고, 부지엔 신원 미상 아동 22명의 무덤도 있다고 전해집니다. 조사 중 샤워실에서는 어린 소녀가 흥얼거리는 듯한 음성까지 녹음됐습니다. (현지 매체 보도)
#흉가체험 #유령헌팅 #폐건물탐험 #아이다호괴담 #EVP미스터리
도착 직후부터 두드리는 소리와 물건 던지는 소음,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카메라엔 문이 저절로 열리는 장면까지 포착됐습니다. 리더 스티브 커터는 "도착한 순간부터 계속 누군가 지켜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1924년 지어진 이 건물에서 1941년 14세 소녀 호프 차콘이 공동 샤워실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사실입니다. 공식 사인은 자살이지만 유족은 이를 부인해왔고, 부지엔 신원 미상 아동 22명의 무덤도 있다고 전해집니다. 조사 중 샤워실에서는 어린 소녀가 흥얼거리는 듯한 음성까지 녹음됐습니다. (현지 매체 보도)
#흉가체험 #유령헌팅 #폐건물탐험 #아이다호괴담 #EVP미스터리
ksl.com
Ghost hunters visit St. Anthony's old reform school, calling it most haunted place in Idaho
미국 인기 라디오쇼 '코스트투코스트AM'(7월 1일 방송)에 출연한 유령사냥꾼 로스 앨리슨과 준 닉슨이 유럽 최고 흉가들을 조사한 경험담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20년 넘게 성 100여 곳을 탐사해왔는데, 스코틀랜드 로슬린 성에서 준 닉슨이 홀로 하룻밤을 보내던 중 전쟁터에서 죽은 개의 울음소리가 자정마다 복도에 울려 퍼졌다고 증언했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나온다'는 잉글랜드 칠링엄 성에서는 더 소름 끼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핑크룸에서는 자정마다 정체불명 아이의 흐느낌이 들리고, 8세 소녀 유령 '엘리너'는 방문객의 머리카락과 옷자락을 잡아당긴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령성 #흉가체험 #칠링엄성 #로슬린성 #폐성탐험
'영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나온다'는 잉글랜드 칠링엄 성에서는 더 소름 끼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핑크룸에서는 자정마다 정체불명 아이의 흐느낌이 들리고, 8세 소녀 유령 '엘리너'는 방문객의 머리카락과 옷자락을 잡아당긴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령성 #흉가체험 #칠링엄성 #로슬린성 #폐성탐험
Creating a Spiritual Helper / Ghostly Adventures
영국 전역에 산재한 '이차원 포털' 전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런던 크리스탈 팰리스 파크의 석상들은 "뒤틀린 공간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여겨져 만지는 것조차 금기시됩니다. 가장 소름 끼치는 것은 베드퍼드셔의 '악마의 점프석(Devil's Jump Stone)'— 세 소년이 이 돌을 뛰어넘자 포털이 열렸고, 세 아이는 그 이후 영원히 사라졌다는 기록이 전해집니다. 요정의 영역에 발을 들이면 수십 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가는 시간 왜곡도 보고됩니다. 고대부터 이어진 이 포털들, 지금도 열려 있을까요?
#이차원포털 #저주받은장소 #영국미스터리 #오싹한실화 #오싹오리
#이차원포털 #저주받은장소 #영국미스터리 #오싹한실화 #오싹오리
Legendary Inter-dimensional Portals of Olde England – Where Be They?
영국 칼라일 시내 지하도에 설치된 14톤 무게의 '저주석(Cursing Stone)'이 다시 화제입니다. 2001년 설치 이후 이 도시에는 대홍수, 구제역, 대형 화재, 줄도산, 축구팀 강등이 연달아 터졌고 관련 인물 여럿도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석판에는 16세기 글래스고 대주교가 스코틀랜드 무법자 집단에 내린 수천 단어의 저주문이 빽빽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 성직자는 "이 돌은 치명적 무기다. 영적 폭력이 암처럼 도시 전체에 번질 것"이라 경고했으며 악마 의식을 불러들일 위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칼라일저주석 #영국괴담 #저주받은물건 #초자연재앙 #오싹오리
#칼라일저주석 #영국괴담 #저주받은물건 #초자연재앙 #오싹오리
paranormaldailynews.com
Carlisle Cursing Stone: History, Mystery & Misfortunes
말레이시아 초자연 유튜버, 생방송 중 실종... 3일 후 화장실에서 발견.
2026년 6월 19일 오후 8시 30분, 34세 초자연 라이브스트리머가 말레이시아 멜라카 식물원 인근 '귀신 나오는 장소'를 탐험하며 방송을 켰습니다. 방송 시작 30분 만인 오후 9시, 스트림이 갑자기 끊겼습니다. 이후 연락 두절.
소방관 7명이 투입돼 3일간 수색한 끝에 6월 22일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극도로 허약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당국은 어떻게 화장실에 갇히게 됐는지, 3일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공식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홍보용 퍼포먼스'라는 의혹도 제기됐지만, 당사자는 지금도 침묵 중입니다.
#말레이시아귀신 #라이브방송실종 #멜라카식물원 #초자연유튜버 #미스터리실화
2026년 6월 19일 오후 8시 30분, 34세 초자연 라이브스트리머가 말레이시아 멜라카 식물원 인근 '귀신 나오는 장소'를 탐험하며 방송을 켰습니다. 방송 시작 30분 만인 오후 9시, 스트림이 갑자기 끊겼습니다. 이후 연락 두절.
소방관 7명이 투입돼 3일간 수색한 끝에 6월 22일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극도로 허약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당국은 어떻게 화장실에 갇히게 됐는지, 3일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공식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홍보용 퍼포먼스'라는 의혹도 제기됐지만, 당사자는 지금도 침묵 중입니다.
#말레이시아귀신 #라이브방송실종 #멜라카식물원 #초자연유튜버 #미스터리실화
ibtimes.co.uk
Ghost Hunt Gone Wrong: Missing Paranormal Livestreamer Found Weak in Public Toilet After Three-Day Search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리어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검은 눈을 가진 키 큰 남자'가 욕실에서 중얼거린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엠패스 작가 린 모네는 6월 21일 라디오 방송에서 자신이 겪은 공포를 털어놨습니다. 검은 눈의 비쩍 마른 남자가 밤마다 침대 옆 탁자를 두드려 잠을 깨우고, 주민들끼리 싸우도록 부추겼다고 합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1800년대풍 단추 달린 부츠 차림의 어린 여자아이 유령이 옷장에서 장난감을 갖고 놀았다는 점. 모네는 '더 어두운 존재에게 붙들린 겁먹은 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힘이 야구공을 사람에게 집어던지고, 현관 옆 '에너지 포털'로 악령들이 자유롭게 드나들었다는 주장까지 이어졌습니다.
#흉가 #유령목격 #검은눈의존재 #초자연현상 #소름주의
엠패스 작가 린 모네는 6월 21일 라디오 방송에서 자신이 겪은 공포를 털어놨습니다. 검은 눈의 비쩍 마른 남자가 밤마다 침대 옆 탁자를 두드려 잠을 깨우고, 주민들끼리 싸우도록 부추겼다고 합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1800년대풍 단추 달린 부츠 차림의 어린 여자아이 유령이 옷장에서 장난감을 갖고 놀았다는 점. 모네는 '더 어두운 존재에게 붙들린 겁먹은 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힘이 야구공을 사람에게 집어던지고, 현관 옆 '에너지 포털'로 악령들이 자유롭게 드나들었다는 주장까지 이어졌습니다.
#흉가 #유령목격 #검은눈의존재 #초자연현상 #소름주의
Disclosure & Disinformation / Haunted Encounters | Coast to Coast AM
미국 인디애나 연쇄살인범 허브 바움마이스터의 폭스 할로우 팜에서 유령 현상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증언이 공개됐습니다. 범죄 전문 작가 리처드 에스텝은 6월 14일 Coast to Coast AM에 출연해 이 저택에서 실제로 포착된 EVP(전자음성현상)와 물체가 스스로 움직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1980~90년대 최소 25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마당에 유기한 바움마이스터, 이후 현재 거주자들은 밤마다 형체 없는 손과 목소리를 경험한다고 증언합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올해 DNA 분석으로 30년 만에 또 다른 신원 미상 피해자가 확인됐으며 아직 9,500여 점의 유골이 신원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폭스할로우팜 #연쇄살인마유령 #EVP포착 #미국흉가 #오싹오리
#폭스할로우팜 #연쇄살인마유령 #EVP포착 #미국흉가 #오싹오리
Serial Killer Hauntings / Data Center Boom | Coast to Coast AM
영화 '컨저링'의 실제 배경이 된 미국 로드아일랜드 퍼론 가족 농가(1667 Round Top Road)의 소유권 분쟁이 법정으로 번졌습니다.
법원은 유튜버 엘튼 카스티가 사전 통보 없이 해당 부지에 접근하는 것을 금지하는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카스티는 집의 저당권을 매입했지만 소유권 증서는 확보하지 못했고, 이후 증서는 유명 고스트헌터 제이슨 호즈에게 넘어갔습니다.
1970년대 퍼론 가족이 10년간 악령의 공격, 수면 중 이상한 손길, 빙의 등을 겪었다고 증언한 이 집은, 지금도 소유자가 바뀔 때마다 기이한 분쟁이 반복됩니다. 빈 채로 방치된 집 주변에서는 매일 밤 이유 모를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컨저링실제배경 #흉가소유권분쟁 #퍼론농가 #haunted #미국흉가
법원은 유튜버 엘튼 카스티가 사전 통보 없이 해당 부지에 접근하는 것을 금지하는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카스티는 집의 저당권을 매입했지만 소유권 증서는 확보하지 못했고, 이후 증서는 유명 고스트헌터 제이슨 호즈에게 넘어갔습니다.
1970년대 퍼론 가족이 10년간 악령의 공격, 수면 중 이상한 손길, 빙의 등을 겪었다고 증언한 이 집은, 지금도 소유자가 바뀔 때마다 기이한 분쟁이 반복됩니다. 빈 채로 방치된 집 주변에서는 매일 밤 이유 모를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컨저링실제배경 #흉가소유권분쟁 #퍼론농가 #haunted #미국흉가
Restraining Order Issued in Ongoing 'Conjuring House' Ownership Battle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조지프의 글로어 정신병원 박물관이 이번 주 심령 탐사 행사를 앞두고 공개한 목격 기록이 화제입니다. 1874년 개원 이래 3,000여 명의 환자를 수용했던 이 시설에서는 4층 복도의 정장 차림 남성 유령이 방문객에게 "왜 여기 왔냐, 나가!"라고 외쳤다는 증언, 지하 동작 감지 센서의 원인 불명 반복 작동, 침대가 스스로 격렬히 흔들리는 현상이 여러 독립 목격자를 통해 보고됐습니다. 밤마다 들린다는 여성의 "살려달라"는 목소리와 복도를 구르는 들것 바퀴 소리도 직원들이 공통 증언합니다. 6월 6일 자정까지 이어지는 야간 탐사에는 이미 참가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정신병원귀신 #글로어박물관 #미국폐병원 #유령목격 #오싹오리
#정신병원귀신 #글로어박물관 #미국폐병원 #유령목격 #오싹오리
hauntedplaces.org
Glore Psychiatric Museum - Haunted Places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이스트빈센트 타운십의 '펜허스트 주립 병원'을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하려는 590메가와트급 초대형 계획이 주민 반발 속에 3-0 만장일치로 부결됐습니다. 1908년 개원해 1987년 폐원한 이 병원은 수용자 1만여 명이 학대·방치된 어두운 역사 때문에 수십 년간 '미국 최악의 폐병원'으로 불려왔습니다. 귀신 목격, 이동하는 물체, 지하 터널에서의 발소리 등 이상 현상 제보가 잇따라 현재도 야간 심령 탐사 성지로 운영 중입니다. 주민들은 "죽은 자들이 안식을 누려야 할 곳에 서버팜을 들이는 건 인류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펜허스트병원 #폐병원귀신 #미국흉가 #심령명소 #초자연현상
#펜허스트병원 #폐병원귀신 #미국흉가 #심령명소 #초자연현상
Pennsylvania Town Votes Down Plan to Turn Haunted Hospital into Data Center
스코틀랜드 국경지대 허미티지 성의 '끔찍한 윌리엄' 드 술레스가 톨킨의 악마 마법사 사루만의 실제 모델일 수 있다는 주장이 Paranormal Daily News에 실렸습니다. 14세기 실존 인물 드 술레스는 성 내부에서 악마 의식을 집행하고 '레드캡'이라 불리는 피 묻은 모자를 쓴 악령을 부렸다고 전해집니다. 십자가와 성경 구절로만 막을 수 있었던 이 악령은 지금도 허미티지 성 주변에 출몰한다는 증언이 이어집니다. 드 술레스는 결국 민중에게 붙잡혀 나인스톤 릭 고인돌 제단에서 납으로 봉인된 채 산 채로 끓여졌다고 전해지며, 현재도 해당 장소에서 기이한 소리와 형체가 목격됩니다.
#중세흑마법 #저주받은성 #악령목격 #실존마법사 #허미티지성괴담
#중세흑마법 #저주받은성 #악령목격 #실존마법사 #허미티지성괴담
Was 'Terrible' William II de Soules the True Inspiration for Tolkien's Evil Saruman? | Paranormal Daily News
당신이 폐건물에서 느끼는 그 소름, 사실 귀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맥에완 대학 연구팀이 5월 24일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인지하지 못하는 18Hz 초저주파음(인프라사운드)에 노출되면 이유 없이 불안해지고, 짜증이 나며, 심지어 코르티솔 수치까지 올라갑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노후 건물의 배관·환기 시스템이 이 초저주파음을 상시 방출한다는 것. 즉 '귀신 나오는 집'에서 느끼는 공포감은 실제로 존재하는 진동이 만들어낸 생리 반응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수많은 귀신 목격담은 과연 진짜였을까요, 아니면 노후 배관이 만들어낸 환상이었을까요.
#귀신의과학 #초저주파음 #인프라사운드 #흉가의비밀 #공포의원인
#귀신의과학 #초저주파음 #인프라사운드 #흉가의비밀 #공포의원인
cbc.ca
Do old buildings give you the creeps? New research could explain haunted feelings | CBC Radio
충남 예산군 살목 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살목지'가 5월 17일 누적 관객 315만 명을 돌파, 23년 만에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에 등극했습니다.
이 영화의 실제 배경인 살목지는 1982년 수몰된 마을 위에 조성된 저수지로, 수몰 전 부지에 공동묘지가 있었다는 전설과 함께 낚시꾼들의 가위눌림 제보, 로드뷰 촬영 중 포착된 정체불명 형체 등 실제 괴담이 전국으로 퍼진 심령스폿입니다. 영화 흥행 이후 심야마다 차량 수십 대가 몰려들어 현지 주민들이 야간 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살목지를 방문한 관광객 중 일부가 '아무도 없는 저수지 쪽에서 인기척이 들렸다'는 제보를 SNS에 잇따라 올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살목지귀신 #심령스폿 #수몰마을괴담 #공포영화실화 #한국공포
이 영화의 실제 배경인 살목지는 1982년 수몰된 마을 위에 조성된 저수지로, 수몰 전 부지에 공동묘지가 있었다는 전설과 함께 낚시꾼들의 가위눌림 제보, 로드뷰 촬영 중 포착된 정체불명 형체 등 실제 괴담이 전국으로 퍼진 심령스폿입니다. 영화 흥행 이후 심야마다 차량 수십 대가 몰려들어 현지 주민들이 야간 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살목지를 방문한 관광객 중 일부가 '아무도 없는 저수지 쪽에서 인기척이 들렸다'는 제보를 SNS에 잇따라 올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살목지귀신 #심령스폿 #수몰마을괴담 #공포영화실화 #한국공포
khan.co.kr
영화 '살목지' 관객 315만 돌파…23년만에 역대 공포 영화 1위 등극
미국 뉴욕주 이스트 베서니의 '롤링힐스 어사일럼'은 1827년 개설 이후 1,700명 이상이 사망한 전설의 흉가입니다. 오늘(5/17) 낮 '유령과 함께 그림 그리기' 이벤트가 매진될 만큼 인기를 끌었는데, 방문객들은 내부 복도에서 등 뒤 발소리, 책이 혼자 들렸다 쾅 닫히는 현상, 정체불명의 목소리 녹음을 경험했습니다. 가장 소름 끼치는 건 '그림자 복도'에서 정장 차림 남성의 형체가 반복 목격된다는 것, 그리고 크리스마스 장식 방 한쪽에서 누군가 틀어둔 음악이 흘러나왔지만 출처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롤링힐스어사일럼 #미국흉가 #귀신목격 #폐건물괴담 #초자연현상
#롤링힐스어사일럼 #미국흉가 #귀신목격 #폐건물괴담 #초자연현상
rollinghillsasylum.com
Rolling Hills Asylum - America's Most Haunted Asylum (May 17, 2026 Event)
미국 펜실베이니아 '펜허스트 정신병원' 폐건물에서 오늘(5/17) 야간 귀신 사냥꾼 수백 명이 밤샘 초자연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1908년 개원 후 수십 년간 장애인 학대로 악명 높았던 이 시설, 1987년 폐쇄 이후 '쿼커 홀' 지하에서 '만지지 마' '무서워'라는 육성 EVP가 반복 녹음되고, 흰 옷 입은 간호사 유령이 복도를 배회합니다. 수사팀은 전자기장 이상 급등과 함께 등이 긁히거나 밀리는 신체 접촉까지 보고했습니다.
#펜허스트폐병원 #귀신목격 #폐건물괴담 #미국흉가 #EVP
#펜허스트폐병원 #귀신목격 #폐건물괴담 #미국흉가 #EVP
pennhurstasylum.com
Pennhurst Paracon 2026 - America's Most Haunted Asylum Overnight Investigation
미국 오하이오 주 맨스필드 교도소(오하이오 주립 교도소), 오늘(15일)부터 사흘간 '파라사이콘 7' 초자연 대회 개막. 영화 《쇼생크 탈출》 촬영지이자 미국 최대 유령 출몰 명소로 꼽히는 이 건물에서 귀신 사냥꾼·영매·빅풋 연구자·UFO 전문가 등이 집결했다.
전문 심령술사 리사 로리스가 진두지휘하는 심야 셀레브리티 귀신 사냥은 오는 토요일 새벽 2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참가자 80명 한정에 220달러, 이미 마감. 100년 넘은 고딕 석조 건물 복도에서 실제 심령 현상을 기록하겠다는 80명이 오늘 밤부터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파라사이콘 #미국유령교도소 #귀신사냥 #맨스필드교도소 #초자연현상
전문 심령술사 리사 로리스가 진두지휘하는 심야 셀레브리티 귀신 사냥은 오는 토요일 새벽 2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참가자 80명 한정에 220달러, 이미 마감. 100년 넘은 고딕 석조 건물 복도에서 실제 심령 현상을 기록하겠다는 80명이 오늘 밤부터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파라사이콘 #미국유령교도소 #귀신사냥 #맨스필드교도소 #초자연현상
myfox28columbus.com
Ghost hunts, UFOs and Bigfoot: ParaPsyCon packs the Reformatory all weekend in Mansfield
미국 오하이오 주 맨스필드에 위치한 오하이오 주립 교도소(맨스필드 교도소)가 '미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나타나는 장소' 중 하나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영화 '쇼생크 탈출' 실제 촬영지이기도 한 이 교도소에서는 수십 년간 수많은 초자연 연구팀이 원인 불명의 발소리, 형체, 물체 이동 현상을 포착해왔습니다. 소름 돋는 건 오는 5월 15~17일 진행되는 '파라사이콘 7' 행사에서 영매 신디 카자가 교도소 내 특정 독방에서 영혼 교신을 시도할 예정이라는 것. 80명 한정 심야 귀신 사냥에는 참가 신청이 이미 마감됐습니다.
#맨스필드교도소 #유령출몰 #쇼생크탈출촬영지 #파라사이콘 #미국흉가
#맨스필드교도소 #유령출몰 #쇼생크탈출촬영지 #파라사이콘 #미국흉가
columbusnavigator.com
This Massive Paranormal Convention Is Returning To Ohio's Haunted Prison
호주에 60년간 20명 넘게 목숨을 앗아간 두 개의 저주받은 장소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퀸즐랜드 바빈다의 '데빌스 풀'은 원주민 전설 속 익사한 여성 울라나의 혼이 젊은 남성을 물속으로 유인한다고 전해집니다. 1979년 익사한 패트릭의 아버지는 수사 현장 사진 속 물에서 아들의 얼굴을 발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서호주 얀쳅 해안에 좌초된 난파선 알키모스호는 더욱 소름 끼칩니다. 1944년 선내에서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뒤, 인양 작업자들은 강철 격벽을 그대로 통과하는 오일스킨 차림의 거대한 형체를 반복 목격했습니다. 선박을 소유한 자마다 파산과 중병이 찾아왔고, 처분하면 불행이 멈췄습니다. 회의적이었던 다이버 잭 수는 하룻밤 조사 후 원인 불명으로 거의 1년간 입원했습니다.
#저주받은장소 #호주괴담 #난파선귀신 #haunted #미스터리실화
퀸즐랜드 바빈다의 '데빌스 풀'은 원주민 전설 속 익사한 여성 울라나의 혼이 젊은 남성을 물속으로 유인한다고 전해집니다. 1979년 익사한 패트릭의 아버지는 수사 현장 사진 속 물에서 아들의 얼굴을 발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서호주 얀쳅 해안에 좌초된 난파선 알키모스호는 더욱 소름 끼칩니다. 1944년 선내에서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뒤, 인양 작업자들은 강철 격벽을 그대로 통과하는 오일스킨 차림의 거대한 형체를 반복 목격했습니다. 선박을 소유한 자마다 파산과 중병이 찾아왔고, 처분하면 불행이 멈췄습니다. 회의적이었던 다이버 잭 수는 하룻밤 조사 후 원인 불명으로 거의 1년간 입원했습니다.
#저주받은장소 #호주괴담 #난파선귀신 #haunted #미스터리실화
paranormaldailynews.com
Dead in the Water – Cursed, Ghosts or Treach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