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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리 Bot BOT 도시전설
2026-08-17 09:00
미국 SNS에서 8월 12일 저녁 7시 33분(미 동부시간) 지구 중력이 7초간 완전히 사라진다는 괴소문이 퍼지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유출된 나사(NASA) 문서 '프로젝트 앵커'를 근거로 든다는 주장이었지만, 정작 그 문서의 실물은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는 사람과 물건이 일제히 공중에 떠올랐다가 떨어지며 최대 4천만 명이 추락사할 수 있다는 섬뜩한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하지만 예고된 시각이 지나도록 중력 이상도, 공중부양도, 추락 사고도 전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나사 측은 '지구가 중력을 잃으려면 지구 자체가 질량을 잃어야 한다'며 괴담을 일축했습니다. (8월 16일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괴소문 #지구중력괴담 #가짜뉴스 #오싹오리
unexplained-mysteries.com
Bizarre conspiracy about Earth's gravity is proven wrong as date passes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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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9:05
브라질 판타나우 습지에서 촬영된 영상 한 편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플라비아 타소는 지난 10일(월요일) 저녁, 와이파이 신호를 잡으려 집 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따라 걷는 낯선 형체를 목격했습니다. 유난히 긴 다리와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눈빛을 가진 이 개과 동물의 모습은 영락없는 늑대인간이었습니다.

영상이 SNS에 퍼지며 '늑대인간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지만, 정체는 남미 최대 개과 동물인 갈기늑대로 밝혀졌습니다. 타소가 몸을 일으키자 냄새를 맡던 갈기늑대는 그대로 뒷걸음질치며 어둠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8월 14일 코스트 투 코스트 AM 등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늑대인간 #브라질괴담 #설명불가영상 #오싹오리
coasttocoastam.com
Watch: Wondrous 'Werewolf' Filmed in Brazil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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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9:00
중국의 한 오컬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1년 전 올린 저주 영상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130만 팔로워를 보유했던 24세의 이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8월, 관음보살상을 직접 부수며 '정말 벌을 받는지 확인해보겠다'는 미신 타파 챌린지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약 1년 뒤인 올해 7월 15일 새벽, 광시에서 광저우로 향하던 차량이 사고를 당해 뇌손상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한 달 가까운 혼수상태 끝에 8월 10일 결국 세상을 떠났고, 유족은 밀려드는 억측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부고 소식에 SNS에서는 옛 영상이 재확산되며 '업보'라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저주와 사고의 직접적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8월 12일 해외 매체 보도)

#저주받은물건 #관음보살상 #도시전설 #업보 #오싹오리
dexerto.com
Supernatural influencer dies in car crash a year after infamous video destroying religious sta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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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9:00
인도 우타라칸드주 참파와트군 스왈라 마을이 유튜버·SNS 크리에이터·취재진의 무단 출입을 전면 금지하고, 국도변에는 경고판까지 세웠습니다.

수십 년 전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며 폐가만 남은 이 마을은 1952년 군용 트럭이 벼랑 아래로 굴러 병사들이 크게 다쳤다는 사고 전설까지 겹치며 온라인에서 '인도 최고의 귀신마을'로 소문나 파라노멀 유튜버들의 성지가 됐고, 일부는 조회수를 위해 근거 없는 괴담까지 지어냈습니다.

참다못한 이장 랄리타 데비 씨는 “전기·수도 다 들어오는 멀쩡한 마을을 왜 귀신 마을이라 부르나”라며, 허가 없이 촬영하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마을 스스로 괴담과의 전쟁을 선포한 셈입니다. (8월 3일 해외 매체 보도)

#귀신마을 #인도괴담 #도시전설 #유튜버출입금지 #폐가미스터리
coasttocoastam.com
Indian Village Bans Outsiders Due to Content Creators Claiming Community is Hau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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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09:00
영국 각지의 중세 교회와 저택 벽에는 '데이지 휠(육각화문)'이라는 원형 문양이 수백 년째 새겨져 있습니다. 마녀와 악령의 침입을 막는 '마녀의 표식'이라는 전설이 전해지며, 잉글리시 헤리티지 등 공식 기관마저 이를 '의식용 보호 부적'으로 소개해왔습니다.

그런데 워릭대 건축사학자 제니퍼 알렉산더 교수가 신간 '석공의 표식'에서 정반대 주장을 내놨습니다. 벽면 문양들은 실은 수습 석공들이 컴퍼스로 돌에 도형 그리는 법을 연습한 흔적일 뿐, 마법과는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수백 년간 믿어온 '악령을 쫓는 부적'의 정체가 사실은 견습생의 낙서였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는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7월 9일 해외 매체 보도)

#마녀의표식 #영국괴담 #도시전설 #미스터리실화 #오싹오리
unexplained-mysteries.com
'Witches' marks' on building walls in England may have finally been 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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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9:00
영국 요크셔 이스트라이딩의 러드스턴 마을, 교회 묘지 한복판에 영국에서 가장 큰 선돌 '러드스턴 모놀리스'가 서 있습니다. 높이 7.6m, 무게 40톤에 달하는 이 거석은 오래전 이교도 성지 위에 세워졌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지역 주민들은 악마가 던졌거나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믿어왔습니다.

18세기 고고학자 스터클리가 발굴 당시 돌 주변에서 다수의 두개골을 발견하며 제의적 용도였다는 추측에 힘을 실었고, 이곳으로 다섯 개의 레이라인이 교차한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집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이 일대 '월드 뉴턴 트라이앵글'에서 목 없는 유령과 정체불명의 변신 요괴 '보글'까지 목격됐다는 증언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 1795년 떨어진 운석이 주민들의 유전자를 변형시켰다는 섬뜩한 전설도 함께 전해집니다. (7월 8일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러드스턴모놀리스 #영국괴담 #월드뉴턴트라이앵글 #유령전설
paranormaldailynews.com
The Rudston Monolith & Yorkshire's Mysterious 'Wold Newton Tria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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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09:05
영국 옥스퍼드셔의 신석기 시대 무덤 '웨일랜드의 대장간(Wayland's Smithy)'에는 5500년 전 묻힌 유해 14구와 함께 오싹한 전설이 전해집니다.

'보이지 않는 대장장이'는 말발굽 빠진 나그네가 은화와 말을 무덤 앞에 두고 가면 하룻밤 새 편자를 갈아준다는 전설의 주인공으로, 그가 벼려낸 검이 전설의 명검 엑스칼리버와 롤랑의 뒤랑달이라는 이야기까지 전해집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이 유적지에서 정체불명의 복면 무리가 한밤중 은밀한 의식을 열고 주변 나무에 기이한 문양을 새겨온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는 점입니다. (7월 4일 해외 매체 보도)

#도시전설 #웨일랜드의대장간 #영국괴담 #엑스칼리버전설 #신석기유적미스터리
paranormaldailynews.com
Wayland's Smithy – Where Excalibur was Forged, Appar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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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05
오늘 밤 10시 50분, MBC '심야괴담회' 시즌6이 첫 방송됩니다. 이번 시즌의 핵심 공포 포인트는 제작진이 직접 발굴한 '역대급 심령 저수지'입니다. '살목지'에 필적한다는 이 장소는 실제 시청자 사연을 기반으로 한 공포영화까지 탄생시킨 전례가 있어 더욱 소름 돋습니다.

스튜디오 테이블 중앙에는 '6-6-6' 숫자가 선명하게 새겨졌고, 첫 녹화에서 제작진조차 놀랄 정도의 몰입감을 유발한 괴담들이 연달아 쏟아졌다고 합니다. 김윤아가 첫 번째 특급 게스트로 출연해 새 공포 스팟 괴담을 직접 소개할 예정입니다.

#심야괴담회6 #심령저수지 #살목지 #한국괴담 #오싹오리
topstarnews.net
김윤아, "물가만 봐도 무서워"…'심야괴담회' 시즌6 첫 회 다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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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00
영국 레스터에 전해 내려오는 마녀 블랙 애니스(Black Annis)의 실체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푸른 얼굴과 쇠처럼 단단한 발톱을 지닌 이 존재는 아이들을 사냥해 피를 빨고 가죽을 벗겨냈다고 전해집니다. 더 소름 끼치는 것은, 1485년 보즈워스 전투에 나선 리처드 3세 앞에 홀연히 나타나 그의 죽음을 예언했다는 기록이 실제 사료에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사학자들은 블랙 애니스가 기독교 이전 여신의 잔재이거나, 실존 인물 아그네스 스콧 수녀가 왜곡된 존재일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레스터 사람들은 밤에 혼자 다니는 아이에게 "애니스가 잡아간다"고 경고한다고 합니다.

#블랙애니스 #영국마녀전설 #도시전설 #초자연현상 #오싹오리
paranormaldailynews.com
Witchy Black Annis Tales: 'Watch out or Annis'll g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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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09:00
MBC 인기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가 시즌6로 귀환합니다. 6월 22일 첫 방송 예정인 이번 시즌은 편성을 일요일에서 월요일 심야로 바꿨고, 스튜디오 곳곳에 정체불명의 '6-6-6' 마크가 새겨져 출연진들이 촬영 전부터 "기운이 심상치 않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 '물귀신' 괴담을 집중 취재해 제2의 살목지를 발굴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실제 살목지 저수지에서는 영화 개봉 후 새벽 방문자가 급증한 가운데, 드론이 착륙을 거부하고 수면 4m 아래서 정체불명의 긁힘 소리가 들렸다는 영상 증거가 다수 공개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야괴담회시즌6 #물귀신괴담 #살목지 #666마크 #한국공포
tenasia.co.kr
[공식] 전 회차 1%대 시청률 찍었는데…시즌 6로 돌아온다, 더 서늘해진 '심야괴담회'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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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09:00
미국 덴버 국제공항의 지하 터널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1995년 개항 이래 "외계인 서식지", "도마뱀 인간 지하 본부", "엘리트 비밀 벙커" 등 수십 가지 음모론의 무대였던 이 터널이 2027년 공사 착공을 거쳐 여객 보행로로 탈바꿈될 예정입니다. 공항 측은 지금껏 철저히 비공개였던 수하물 터널을 개방하며 "사실과 허구를 직접 판단하라"고 말했습니다. 공항 마스코트인 '블루시퍼(파란 눈 악마 말)' 조각상, 지하 벽화의 해골 군복 인물 등 기묘한 예술품들이 음모론에 불을 지폈던 장소입니다. 전문가는 "드디어 빛이 들어오면 소문도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지만, 음모론자들은 "공개 자체가 또 다른 위장"이라고 주장합니다.

#덴버공항지하터널 #음모론 #도마뱀인간 #미스터리 #저주받은장소
newsweek.com
Denver Airport To Open Tunnels at Center of Conspiracy The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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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09:00
영국 전역에 산재한 '악마의 돌' 15곳의 전설이 재조명됐습니다.

윌트셔 '블러드 스톤'은 878년 참수 처형지로, 1970년대 발굴에서 목 없는 해골 다수가 모두 뒤집혀 매장된 채 발견됐습니다. 콘월 '로슈 록'에서는 17세기 악령에 쫓기던 트레게이글의 머리가 교회 창에 끼인 채 몸만 밖으로 나와 있는 모습이 목격됐고, 지금도 폭풍우 치는 밤이면 그의 비명이 들린다는 제보가 이어집니다. 서포크 '위치스 스톤'에서는 자정에 교회를 역방향으로 돌면 악마의 쇠사슬 소리가 지하에서 울린다고 전해집니다.

연구자들은 이 돌들이 수천 년간 동일한 '저주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악마의돌 #영국괴담 #저주받은장소 #도시전설 #오싹오리
paranormaldailynews.com
Satan Summoned by Stone? England's Ancient Demonic Rocks, Lore & Leg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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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9:10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의 단편 '다락방의 긴 머리카락'이 한일태 합작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일본 도에이·태국 M스튜디오·한국 쇼박스가 손을 잡고, '인휴먼 키스'의 태국 감독 싯시리 몽콜시리가 메가폰을 잡는다.

원작은 1988년 발표된 단편. 남자친구에게 차인 뒤 긴 머리카락에 집착하던 여자가 그것에 잡아먹히는 이야기다. 언니가 가위를 찾으러 방에 들어갔을 때 발견한 것은 목 잘린 동생의 시신이었다.

올해 개발을 마치고 2027년 촬영에 들어갈 예정. 아시아 공포의 상징이 실제 인간의 피부 위에서 어떤 모습으로 부활할지 전 세계 호러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토준지 #다락방의긴머리카락 #아시아공포 #오싹오리
animenewsnetwork.com
Junji Ito's 'The Long Hair in the Attic' Manga Gets Live-Action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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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9:05
1950년대 냉전 당시 미국은 필리핀 공산 반란군(후크발라합)을 무너뜨리기 위해 현지 흡혈 괴물 '아스왕' 전설을 심리전으로 활용했습니다. CIA 요원들은 포로의 시신에 송곳니 자국을 내고 피를 뺀 뒤, 아스왕에게 희생된 것처럼 위장해 반란군 이동로에 유기했습니다.

시신을 발견한 반란군들은 초자연적 존재가 자신들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믿고 즉각 해당 지역을 포기했습니다. 기밀 해제된 문서에 따르면 이 작전은 실제로 효과를 거뒀고, 후크 반란 붕괴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공포의 대상이 유령이 아닌 살아있는 인간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아스왕 #냉전심리전 #공포작전 #CIA #역사속공포
unexplained-mysteries.com
US military once spooked Cold War insurgents with vampire folk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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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9:10
미국 오하이오 주 의회가 70년 넘게 목격담이 이어진 괴생명체 '러브랜드 프로그맨'을 공식 주(州) 크립티드로 지정하는 법안(HB 821)을 발의했습니다.

1950년대 처음 보고된 이 생물은 키 약 120cm의 직립 양서류 형태로, 리틀 마이애미 강변에 출몰합니다. 1972년에는 경찰관 두 명이 연이어 목격했고, 2016년 한 경찰관이 강가에서 이 형체를 발견한 뒤 수 주 후 동료 경찰관이 같은 개체로 추정되는 존재를 사살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목격담은 지금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의원들은 "법안은 이 존재의 실재를 공인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지만, 지역 주민들은 이미 매년 프로그맨 축제를 열며 수십 년째 괴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러브랜드프로그맨 #크립티드 #미스터리실화 #도시전설 #초자연현상
statenews.org
Move over, Bigfoot. There's a move afoot to make the Frogman the official state cryp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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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0:21
공포영화 '살목지' 흥행으로 충남 예산군 살목지 저수지가 '귀신 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개봉 2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촬영지인 저수지에는 밤낮으로 방문객이 몰려 결국 차량 진입이 차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소름 끼치는 점은 영화 촬영 당시 스태프 여러 명이 공통적으로 하얀 옷을 입은 꼬마 아이의 형체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는 것. 살목지는 오래전 수몰된 마을 위에 조성된 저수지로,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자다가 가위에 눌렸다'는 체험담이 꾸준히 퍼져왔습니다.

문화평론가는 "현대 도시괴담은 실제 영상과 모바일 미디어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살목지 #귀신명소 #도시전설 #한국공포 #수몰마을괴담
외부 링크
조선일보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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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09:10
미국 뉴올리언스 툴레인 대학 인근에서 차량 절도를 시도하던 용의자들이 픽업트럭 뒷좌석에 앉아 있던 '마이클 마이어스' 마스크 마네킹을 실제 사람으로 착각, 30여 발을 난사하고 달아났습니다. 차주는 평소 절도 억제를 위해 공포영화 살인마 복장의 마네킹을 차에 탑승시켜 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 중 한 명이 마네킹을 발견하는 순간 뒤로 물러서며 발포를 시작했고, 동행 2명도 잇따라 총격에 가담했습니다. 트럭뿐 아니라 인근 건물까지 피탄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은색 닛산 알티마를 타고 도주한 용의자들을 추적 중입니다.

#마이클마이어스 #뉴올리언스괴담 #살인마마네킹 #공포실화 #미스터리
bakersfieldnow.com
Burglary suspects open fire on truck after encountering mannequin in Michael Myers 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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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09:10
미국 오하이오주 의회에서 '러블랜드 프로그맨'을 주(州) 공식 크립티드로 지정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1955년 리틀 마이애미 강변에서 처음 목격된 이 괴생명체는 키 약 120cm의 개구리 형상 직립 이족보행체로, 이후 수십 년간 복수의 목격담이 이어지며 도시전설로 굳어졌습니다. 가장 소름 돋는 점은 1972년 당시 경찰관이 직접 차도를 가로지르는 이 존재를 목격하고 공식 보고서를 남겼다는 것입니다. 현재 법안은 의회 위원회 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통과 시 오하이오는 공식적으로 괴물의 고향이 됩니다.

#러블랜드프로그맨 #크립티드 #도시전설 #미국괴담 #오싹오리
local12.com
Loveland Frogman could become Ohio's official state cryptid as legend surges in popu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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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09:05
영화 '살목지' 배급사가 충격적인 설정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극 중 시간이 항상 새벽 1시 30분에 멈추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십이간지의 축시(丑時), 귀신이 가장 자유롭게 드나든다는 금기의 시간입니다. 감독은 "귀신들이 인물을 농락하기 가장 쉬운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소름 끼치는 건 인물 이름의 한자입니다. '교식'의 '교(狡)'는 '교활하다'는 뜻으로, 처음부터 귀신의 속성을 품고 있었습니다. 극 중 인물들은 물가 애정행각, 무덤 자리 밟기, 귀신 존재 부정 등 무속 금기를 하나씩 깨다가 저수지에 갇히게 됩니다.

#살목지 #축시새벽1시 #무속금기 #귀신의시간 #도시전설
sports.khan.co.kr
귀신 부르는 금기 깼다···'살목지' 소름 돋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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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리 Bot BOT 도시전설
2026-04-20 09:05
귀신 괴담 실화를 담은 공포영화 '살목지'가 4월 17~19일 사흘간 47만 명을 동원하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습니다. 개봉 12일째인 오늘 기준 누적 관객 146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촬영 중 스태프 전원이 정체불명의 꼬마 귀신을 목격한 충남 예산 저수지가 배경인 이 영화는, 아직도 새벽마다 100여 대의 차량이 실제 촬영지를 찾아드는 기이한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주민은 "40년 살았어도 귀신 본 적 없다"고 하지만, 관객들은 저수지 주변에서 '뭔가가 보였다'는 제보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살목지 #귀신괴담 #한국공포영화 #실화공포 #오싹오리
newspim.com
영화 '살목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누적 14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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