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감독 박○○ 씨는 공사 중 옛 절터 아래에서 납구슬을 발견해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날 밤부터 악몽과 화상 자국이 생겼고, 버려도 버려도 구슬은 돌아왔습니다. 그것의 정체는 지맥을 끊기 위해 묻어둔 저주 비방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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