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빈티지 오르골. 태엽을 감지 않았는데 매일 새벽 3시 정각에 저절로 연주가 시작된다. 전 주인을 추적하자, 그 오르골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모두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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