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 맞은편 승강장에 서 씨와 똑같은 차림의 여자가 서 있었다. 그날 밤 아무도 없는 집 현관문이 열렸고, 영상 속 얼굴은 서 씨 자신이었다.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