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요양원이었던 지하 스터디카페. 아무도 없는 3번 부스에서 매일 새벽 2시 17분마다 들리는 노크 소리, 그리고 문 쪽으로 돌려져 있는 의자 하나.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