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도 8차선 확장 공사 중 땅속에서 파낸 봉인 함. 다시 묻으려 했지만 이미 늦었고, 그날 이후 매일 오가던 길의 거리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소름 끼치는 이야기입니다.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