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머니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던 대학생 4명이 폐가 다락방에서 접신 의식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나타난 것은 할머니가 아니었고, 그날 이후 넷 중 하나는 아직도 입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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