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사촌 형에게 '나쁜 게 붙었다'며 고모부가 폐창고에서 의식을 시작했다. 목격자는 문을 열지 못하고 CCTV 화면으로만 그 밤을 지켜봐야 했고, 화면 속엔 있어선 안 될 것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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