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다발 지점으로 알려진 경기 북부의 한 터널. 밤 12시 이후 혼자 통과한 운전자들이 공통적으로 목격하는 것이 있습니다. 조수석에 앉아 있는 백발의 여자. 그녀는 항상 같은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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