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귀갓길,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갔을 뿐인데 도로가 사라지고 검은 수면 위에 차가 멈춰 있었다. 그리고 백미러에 비친 것은 사람이 아니었다.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