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직장인 최○○ 씨는 어느 날 아침 현관 초인종 옆에 낯선 기호가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워도 다음 날 다시 생기는 기호. 그리고 어느 밤부터 매일 같은 시각, 인터폰 화면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는 채 초인종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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