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저주받은 물건 // 2026.10.22
벼룩시장에서 만 원에 산 오르골, 매일 아침 발레리나가 침대를 향해 돌아서 있었다
만 원에 산 낡은 오르골의 발레리나가 매일 침대 쪽으로 돌아서 있다. 밤새 찍은 영상 속에는 윤 씨가 눈을 뜬 채 직접 인형을 돌려놓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9.30
전화선이 끊긴 다이얼 전화기가 새벽 3시 7분마다 내일을 알려줬다
벼룩시장에서 산 전화선이 끊긴 검은 전화기가 매일 새벽 3시 7분에 울렸다. 전화는 내일의 사고를 정확히 알려줬지만, 세 번째 통화에서 대가를 요구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4.02
중고로 산 골동품 오르골, 새벽마다 혼자 연주됩니다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아름다운 골동품 오르골. 그날 밤부터 새벽 3시면 혼자 연주되기 시작했다. 판매자를 찾아갔더니... 그 가게는 6개월 전에 폐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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