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도플갱어 // 2026.09.11
퇴근길 반대편 승강장에 서 있던 또 다른 나, 마주친 눈빛
매일 저녁 같은 시각 지하철 환승역 반대편 승강장에서 자신과 똑같은 옷차림의 존재를 목격한 34세 회사원. 동료마저 그를 봤다는데, 그 시각 그는 사무실에 있었다.
도플갱어 // 2026.04.01
맞은편 승강장에 서 있던 나와 똑같은 사람, 눈이 마주쳤습니다
퇴근길 지하철 맞은편 승강장에서 자신과 완전히 똑같은 사람을 목격한 여성. 같은 옷, 같은 얼굴, 같은 가방. 그런데 그것은 웃고 있었다. 자신은 웃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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