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도플갱어 // 2026.09.01
무선 홈캠 속 또 다른 나, 손목의 상처가 다음 날 내게 옮겨왔다
3교대 근무 자취 간호사가 고양이를 위해 설치한 무선 홈캠에, 빈 거실을 걷는 또 다른 자신이 찍히기 시작했다. 화면 속 그가 손목을 다친 다음 날, 같은 자리에 원인불명의 상처가 실제로 나타났다.
도플갱어 // 2026.05.27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저 자신이 소파에 앉아 있었습니다
야근을 마치고 새벽에 귀가한 박 씨. 거실 불이 켜져 있고, 소파에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무언가가 앉아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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