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귀신 목격 // 2026.05.16
녹음실 방음창에 비친 것... 나 혼자였는데 둘이 서 있었다
심야 녹음 작업을 홀로 마치던 음향 엔지니어 박○○ 씨. 방음창 너머 컨트롤 룸 유리에 비친 자신의 뒤편에 누군가 서 있었다. 방은 잠겨 있었고, 들어온 사람도 없었다.
귀신 목격 // 2026.04.22
새벽 2시, 엘리베이터 거울 속에서 나를 따라오지 않은 그것
야근 후 혼자 탄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내 뒤에 서 있던 그 존재는 내가 내릴 때도 거울 속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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