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들어간 경기도 외곽의 폐정신병원. 탐험을 마치고 사진을 확인한 순간, 3층 창문 안에 사람이 서 있었다.
친구들과 찾아간 시골 저수지 인근 폐가. 새벽 두 시, 잠긴 문 안쪽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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