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04.01
새벽 4시, 안개 낀 저수지에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것을 봤습니다
낚시를 위해 찾은 시골 저수지. 새벽 안개 사이로 물 위를 걸어오는 하얀 형체를 목격한 남성의 체험담. 그것은 점점 가까이 오고 있었고, 도망칠 수 없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3.29
폐교 음악실에서 매일 밤 울리는 피아노 소리, 건반에는 젖은 손자국이
강원도 산골의 폐교에서 캠핑을 하던 대학생 4명은 한밤중 음악실에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을 들었다. 다음 날 확인한 피아노 건반 위에는 물에 젖은 작은 손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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