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09.08
폐리조트 304호, 비닐로 밀봉된 문 틈에서 들려온 숨소리
폐가 탐방 유튜버가 방치된 산속 리조트에서 붉은 낙서와 비닐로 밀봉된 304호를 발견한다. 새벽마다 그곳을 드나든다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 방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폐건물 탐험 // 2026.08.14
폐업 신고 안 된 유령 모텔, 카운터 전화기가 아직도 울립니다
3년째 방치된 폐모텔을 촬영하던 유튜버 김도현 씨(가명, 29세)는 서류상 아직 영업 중인 건물의 카운터 전화기가 울리는 것을 목격한다. 방명록엔 체크아웃 기록 없는 방 번호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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