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09.04
폐모텔 302호, 전원 끊긴 인터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폐가 탐방 유튜버 정소라 씨는 '3대 흉가'로 불리는 바닷가 폐모텔 302호를 촬영하다 전원이 끊긴 지 오래된 벽면 인터폰에서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듣는다. 인원수를 확인하려던 그 순간, 화면 속 인원은 셋이었다.
폐건물 탐험 // 2026.07.23
폐목욕탕 온탕에서 들리는 물소리, 배관은 10년째 잠겨 있었다
폐업한 목욕탕을 촬영하던 도시 탐험 유튜버 일행이 8년째 물이 끊긴 온탕에서 흘러나오는 물소리를 들었다. 카메라에 담긴 마지막 3분은 아직도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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