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빙의 체험 // 2026.09.16
잔금 받으러 온다던 보살은 사라졌고, 동생은 다른 사람이 되어갔다
형편이 어려운 가족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무속인은 사기꾼이었다. 대충 흉내만 낸 가짜 내림굿을 받은 동생에게, 몇 주 후 진짜 신병 증세가 시작된다.
빙의 체험 // 2026.06.26
신내림을 거부한 날 밤, 거울 속의 나는 웃고 있었다
무당에게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은 24세 직장인 윤○○ 씨. 단호히 거부한 그날 밤부터 목을 조이는 보이지 않는 손, 잠든 사이 생기는 손톱 자국, 그리고 자신이 짓지 않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거울 속 자신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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