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빙의 체험 // 2026.05.08
학교 강당에서 공연 중 내 친구의 눈이 뒤집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공연 리허설 중, 무대 위에서 갑자기 친구의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눈이 흰자위만 남도록 뒤집히고, 입에서는 친구의 목소리가 아닌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날 이후 강당은 폐쇄되었습니다.
빙의 체험 // 2026.04.15
할머니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내 동생이었다
충북 제천의 한 농가에서 일어난 일. 오랜 병환 끝에 세상을 떠난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 사흘 만에, 여덟 살짜리 막내 동생이 할머니의 목소리와 말투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당신의 공포 체험담을 들려주세요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