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초자연 현상 // 2026.08.18
매일 밤 9시 47분, 낡은 무전기가 내 이름을 불렀다
외할아버지의 유품인 낡은 군용 무전기를 집으로 가져온 31세 여성. 매일 같은 시각 잡히는 정체불명의 숫자 신호가 어느 날부터 그녀의 이름과 사생활을 말하기 시작했다.
초자연 현상 // 2026.07.20
괴담 게시판에 올라온 예고글, 다음 차례는 나였다
밤마다 괴담 게시판을 들여다보던 27세 프리랜서 이수현 씨. 실종을 암시하는 '예고성 글'에 자신의 정보가 그대로 담겨 있었고, 답장을 보낸 건 사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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