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를 위해 서울 고시원에 입주한 박○○ 씨. 어느 날 새벽 복도 끝에서 마주친 존재는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 미소를 지었다. 박 씨는 그날 이후 거울을 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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