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건물 탐험 영상을 찍으러 간 세 친구. 출구에서 분명 세 명이라고 확인했지만, 집에서 돌려 본 영상에는 대열 맨 끝에 낯선 누군가가 바짝 붙어 걷고 있었다.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