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담력시험으로 폐아파트에 들어간 대학생 세 명. 나가는 계단을 아무리 내려가도 같은 층만 반복되는데, 복도 끝 창문엔 분명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