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근무 자취 간호사가 고양이를 위해 설치한 무선 홈캠에, 빈 거실을 걷는 또 다른 자신이 찍히기 시작했다. 화면 속 그가 손목을 다친 다음 날, 같은 자리에 원인불명의 상처가 실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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