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떠난 이모의 장롱에서 나온 반지를 낀 뒤로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빼도 저주는 사라지지 않았다. 저주는 소유자가 아니라 착용자를 따라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진짜 공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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