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빌라 붙박이장에서 나온 상자에는 「해마다 구월 말에 테이프 한 겹」이라는 글씨와 다섯 줄이 있었다. 기한을 넘기자 테이프가 안쪽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다.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