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실 모니터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CCTV 영상. 아무도 없어야 할 지하 주차장 구석에 하얀 형체가 서 있었고, 그것은 천천히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경비원 박○○ 씨는 아직도 그날 밤을 떠올리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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