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턱 폐업 호텔을 탐방한 세 사람. 복도 영상 속 맨 뒤에는 하얀 얼굴이 있었고, 돌아오는 차의 빈 뒷좌석에서 경고음이 울렸다.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