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화제였던 '오토라이팅' 챌린지를 심심풀이로 시도한 고3 수험생. 그날 밤 이후 필체와 말투가 바뀌었고, 눈을 뜬 채 같은 이름을 반복해서 써 내려가는 모습이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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