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 맞은편 승강장에서 자신과 완전히 똑같은 사람을 목격한 여성. 같은 옷, 같은 얼굴, 같은 가방. 그런데 그것은 웃고 있었다. 자신은 웃지 않았는데.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