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장 라이브 탐방 방송 중, 정작 화면 속 스트리머는 아무것도 못 느꼈다. 하지만 시청자들 눈에는 그의 등 뒤에 서 있는 무언가가 똑똑히 보였다. 채팅창은 순식간에 패닉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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