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후 귀가하던 최○○ 씨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과 함께 탄 존재를 뒤늦게 발견했다. 문이 닫히고, 그것이 천천히 고개를 돌렸을 때, 얼굴이 있어야 할 자리는 텅 비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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