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저주받은 물건 // 2026.06.14
당근마켓 인형을 산 그날 밤, 아이가 방 안의 누군가와 대화하기 시작했다
30대 워킹맘이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낡은 인형. 판매자에게 연락하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날 밤부터 아이는 혼자 방 안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CCTV에는 아무도 없어야 할 아이 방에 희미한 그림자가 찍혔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5.31
중고 거래로 산 거울, 반사된 것은 내 모습이 아니었다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앤티크 거울. 처음에는 묘하게 예쁘다 싶었다. 그런데 새벽마다 거울 속에서 움직이는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3.18
중고거래로 산 오르골이 매일 새벽 3시에 저절로 울린다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빈티지 오르골. 태엽을 감지 않았는데 매일 새벽 3시 정각에 저절로 연주가 시작된다. 전 주인을 추적하자, 그 오르골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모두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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