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저주받은 물건 // 2026.06.14
당근마켓 인형을 산 그날 밤, 아이가 방 안의 누군가와 대화하기 시작했다
30대 워킹맘이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낡은 인형. 판매자에게 연락하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날 밤부터 아이는 혼자 방 안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CCTV에는 아무도 없어야 할 아이 방에 희미한 그림자가 찍혔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6.05
할머니 유품으로 받은 오르골... 매일 밤 혼자 연주된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품 중 낡은 오르골을 물려받은 이○○ 씨. 건드리지 않았는데도 새벽마다 혼자 멜로디가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주받은 물건 // 2026.04.24
할머니가 남긴 거울... 그 안에 비친 것은 내가 아니었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품 중 오래된 거울 하나를 가져온 날부터 이상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조금씩, 아주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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