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빙의 체험 // 2026.08.12
선배들도 기피하던 낡은 가면, 벗은 뒤에도 손끝이 그 춤을 그렸다
전통 가면극 동아리에 들어간 21세 새내기 이수아 씨(가명)는 선배들이 기피하는 낡은 가면을 배정받은 뒤, 벗어도 팔다리가 저절로 정해진 춤사위를 반복하는 기이한 일을 겪습니다.
빙의 체험 // 2026.08.08
원룸텔 심야 총무 인수인계 노트, 규칙을 어긴 뒤 제 목소리에서 다른 이름이 나왔습니다
생활비를 아끼려 원룸텔 심야 총무 알바를 시작한 정다은 씨(가명, 26세). 서랍 속 인수인계 노트의 규칙을 어긴 뒤, 자신도 모르게 전임 총무의 이름으로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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