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의식 실패 // 2026.10.12
네 명이 네 모서리에 섰는데, 비어 있던 모서리에서 누군가 어깨를 두 번 쳤다
빈 시골집에서 네 친구가 모서리 놀이를 했다. 비어 있어야 할 모서리에서 차가운 손이 어깨를 쳤고, 불을 켜자 방에는 네 명뿐이었다. 놀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의식 실패 // 2026.09.11
철거 전 태워야 했던 아홉 개의 위패, 다섯 번째를 건너뛰자 들려온 목소리
재건축을 앞둔 낡은 신당집을 정리하던 철거 인부 두 사람. 아홉 개의 위패 중 하나를 알아보지 못해 순서를 건너뛰고 태우자, 마당에서 누군가 대신 다섯을 불렀다.
당신의 공포 체험담을 들려주세요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