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도시전설 // 2026.10.15
새벽 3시 10분 편의점 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없다면, 절대 인사하지 마세요
편의점 야간 알바 윤 씨는 선배의 경고를 잊고 무심코 빈 입구에 인사했다. 그날부터 새벽 3시 10분마다 젖은 발자국이 계산대로 찾아왔고, 마지막 밤에는 나가는 소리가 없었다.
도시전설 // 2026.08.07
새벽 3시 33분, 차단한 번호 대신 사진첩에 남겨진 것
차단한 번호인데도 매일 새벽 3시 33분, 발신자 없는 알림이 온다. 다음 날 사진첩엔 자던 모습이 찍힌 낯선 사진이 저장되고, 그 안의 형체는 매일 침대 쪽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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