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초자연 현상 // 2026.06.29
아이 혼자 있던 집 CCTV에 찍힌 것... "할머니랑 놀았어"
야근 귀가 중 홈 CCTV를 확인한 34세 직장인 김준호 씨. 혼자 있어야 할 여섯 살 딸이 보이지 않는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었다. 아이에게 물으니 담담히 말했다. "할머니랑 놀았어." 석 달 전 돌아가신 할머니와.
수면 마비 // 2026.06.19
새벽 4시 30분, 아이의 손이 발목을 잡았다 — 그리고 둘이 더 있었다
30대 직장인 이 씨가 세 차례 연속으로 경험한 가위눌림.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발목을 잡는 유아의 작고 부드러운 손, 양팔을 동시에 잡아 누르는 여러 손, 가슴 위로 올라타는 세 개의 무게가 선명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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