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빙의 체험 // 2026.08.27
비 한 방울 안 오는데, 내 몸은 매일 저녁 7시에 우산을 폈다
이전 세입자가 야반도주하듯 사라진 원룸에 입주한 26세 직장인 임소라 씨.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저녁 7시가 되면 몸이 저절로 우산을 펴고 낯선 골목으로 걸어간다.
도시전설 // 2026.05.17
문 앞에 빨간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서울 강북구 특정 골목에서 전해 내려오는 괴담. 누군가 모르는 사이 현관문에 빨간 스티커를 붙여놓고, 다음 날 그 집에 들어간 사람은 다시 나오지 못한다는 이야기. 임○○ 씨는 그 스티커의 의미를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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