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수면 마비 // 2026.06.30
매일 밤 가위눌렸다... 반지하 창문 너머 그림자와 귓가의 아기 비명
편의점 야간알바로 낮밤이 뒤바뀐 21세 자취생 이○○ 씨. 반지하 원룸 이사 후 매일 밤 소곤거림, 방울 소리, 귓속을 파고드는 아기의 비명이 반복됐습니다. 전 세입자의 아기는 어디로 간 걸까요...
도플갱어 // 2026.05.16
버스 창문 너머 내 얼굴이 나를 보고 있었다
심야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회사원 이○○ 씨. 창밖으로 보이는 어둠 속, 버스와 나란히 달리는 무언가에서 자신과 똑같은 얼굴이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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