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수면 마비 // 2026.09.12
가위눌릴 때마다 손목에 새겨지는 다섯 손가락 자국
3교대 근무로 수면이 불규칙해진 29세 간호사 한소영 씨. 가위눌림 때마다 손목을 움켜쥐는 차가운 감촉을 느끼고, 다음 날이면 어김없이 다섯 손가락 모양의 자국이 몸에 남는다.
의식 실패 // 2026.08.28
김 빠지기 전에 치운 개업고사 떡, 그 자리에 남은 손자국
인테리어 소품샵을 개업한 33세 이수정 씨는 바쁜 첫날, 시루떡 위 김이 다 빠지기도 전에 고사상을 치웠다. 그날 밤부터 그 자리에서 정체 모를 손자국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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