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귀신 목격 // 2026.09.27
새벽 3시 40분 심야버스, 백미러에만 보이는 승객이 있었다
심야 버스 기사가 매일 같은 자리에 앉는 승객을 목격했다. 하지만 승차 태그 기록에도, 하차 기록에도 그 사람의 흔적은 없었다. 백미러로만 보이는 존재의 정체는...
도시전설 // 2026.08.03
자정 넘은 막차, 폐쇄된 정류장에서 손을 흔드는 승객
17년차 심야버스 기사가 12년 전 폐쇄된 정류장에서 매일 같은 시각 태우는 승객. 교통카드는 찍히지 않고, 하차벨은 좌석 없는 자리에서 울린다. 그 사람은 대체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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