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저주받은 물건 // 2026.06.14
당근마켓 인형을 산 그날 밤, 아이가 방 안의 누군가와 대화하기 시작했다
30대 워킹맘이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낡은 인형. 판매자에게 연락하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날 밤부터 아이는 혼자 방 안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CCTV에는 아무도 없어야 할 아이 방에 희미한 그림자가 찍혔다.
초자연 현상 // 2026.06.03
이사 첫날 밤, 아무도 없는 거실에서 의자가 혼자 움직였다
새 아파트로 이사한 최○○ 씨 가족. 짐을 풀던 첫날 밤부터 이상한 일이 시작됐다. 물건이 스스로 움직이고, 꺼진 TV에서 소리가 나오고, 아이가 '저 아저씨 누구야'라고 물었다. 그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당신의 공포 체험담을 들려주세요
직접 겪은 소름 돋는 이야기가 있나요?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