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폐건물 탐험 // 2026.11.02
철거 전 폐병원 로비, 선이 끊긴 공중전화가 이○○ 님을 304호로 호출했다
철거 전 안전 점검을 나간 폐병원. 선이 잘린 공중전화가 울리고, 수화기에서 존재하지 않는 304호로 올라오라는 방송이 흘러나왔다.
도시전설 // 2026.10.02
막차 뒤에 오는 버스, 안내방송이 말한 정류장 '두 번째 집'
막차를 놓친 밤 시간표에 없는 버스가 왔다. 존재하지 않는 정류장에서 하차벨이 울리고, 정류장에는 나와 똑같은 차림의 사람이 서 있었다. 그 입술은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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