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빙의 체험 // 2026.09.09
녹음실에 홀로 있었는데, 트랙에는 다른 목소리가 담겨 있었다
20년차 음향 엔지니어 한지원 씨(가명, 47세)는 원인 모를 신병에 시달리다, 자신이 녹음한 모든 트랙에서 낯선 목소리를 발견하기 시작한다. 목소리는 점점 또렷해지다 못해, 마침내 그의 목을 빌려 말하기 시작했다.
의식 실패 // 2026.04.27
우리가 부른 것은 할머니가 아니었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던 대학생 4명이 폐가 다락방에서 접신 의식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나타난 것은 할머니가 아니었고, 그날 이후 넷 중 하나는 아직도 입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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